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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6-20 23:32

이규민 국회의원 임대주택 감사 의무화

공공주택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이규민 국회의원 임대주택 감사 의무화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임대아파트의 회계감사를 의무화하는 ‘공공주택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개정안은 LH 등 공공임대주택은 관리비에 대한 회계감사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고, 감사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현행법상 민간아파트는 1년에 한 번 의무적으로 회계감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공공임대아파트의 경우는 회계감사 의무대상이 아니다.

‘한살림’ 집단 감염 사실상 종료

코로나19 발생 둔화되고 백신접종 높아져사적모임, 7월 1일부터 6명까지 이후 8명까지 완화

‘한살림’ 집단 감염 사실상 종료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안성에서도 집담감염 위기를 넘기며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발표했다. 20일 안성에서 코로나19 신규 발생은 해외입국한 외국인 1명이고, ‘한살림’ 집단감염 관련 자가격리자 해제 전 검사에서는 0명이다. 지난 5일 확진된 안성#511번 확진자에 대한 안성시 역학 조사 과정에서 ‘한살림’ 직원인 것이 밝혀지며 안성시와 업체의 직원 등 접촉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결과 6일 15명으로 늘어나며 위기감을 조성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관련 자가격리 격리 중 증상발현이나 해제 전 검사에서 추가 발생해 어제까지 40명(안성 37명, 평택 3명)이 확진됐지만, 20일 관련 확진이 1명도 없었고, 21일 사실상 마지막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만 남은 것으로 알려져 ‘한살림’ 관련 집단 감염은 종료될 것으로 분석된다.

기후위기 안성 비상행동, 안성시에 ‘기후위기 대응 촉구’

동부권 규제 해제·서부권 산업발전으로 녹지 감소 ‘녹지 유지 노력’ 필요

기후위기 안성 비상행동, <br>안성시에 ‘기후위기 대응 촉구’

기후위기 안성 비상행동(대표 장호균)은 지난 5일 ‘2021년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후위기 안성 비상행동은 지난해부터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안성시민연대, 안성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성두레생협, 안성햇빛발전협동조합, 천주교 안성지구 생태사도직 공동체 ‘벗’, 협동조합 안성시민교육연구센터, 한살림경기서남부생협 등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봉산로터리에서 ▷온실가스 2030년 5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법제화 ▷기후위기 극복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협약 ▷기후위기 비상선언과 이행방안 마련 ▷온실가스 다배출 사업장 RE100 선언 ▷금융기관 석탄 발전 투자 중단과 회수 등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주민들을 차별과 소외 없이 우리 주민이라 포용하는 모습 크게 놀랐다“

임영상 교수, 대덕행복마을관리소 방문, 대덕면 내리 ‘고려인 마을’ 제안

“이주민들을 차별과 소외 없이 <br>우리 주민이라 포용하는 모습 크게 놀랐다“

대덕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 지난 11일 전국 이주민 책을 펴낸 한국외대 임영상 명예교수가 방문해 내리지역을 ‘차별 없는 고려인 마을’로 만들 것을 제안했다. 이날 임상영 교수와 임상영 교수의 스승인 김철수 전 경원대 겸임교수(대덕면 삼암리 거주), 문화박사 함영준 단국대 교수 등이 대덕면을 방문해 행복마을 지킴이와 관계자들에게 대덕행복마을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내리 고려인마을’을 제안했다. 임상영 교수는 ▷1937년 소련의 극동거주 고려인 약 17만2,000명이 스탈린 정권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사건 ▷존폐위기에 몰린 지자체의 초등학교가 갑자기 늘어난 이주민들 때문에 기사회생하는 사례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선언문의 상호문화, 다문화국제학교, 안산 원곡동 110개국 8만명의 이주민에 대해 설명했다.

일죽면 사회단체 ‘죽산초·방초초 통합 반대위’ 구성

“일죽면의 학교가 죽산면의 초등학교 통합 … 일죽면민들이 분노”

일죽면 사회단체 ‘죽산초·방초초 통합 반대위’ 구성

안성교육지원청이 지난 3월 16일 죽산초등학교와 통합하기 위해 일죽면의 방초초등학교를 폐교한다는 ‘적정규모학교 육성에 따른 학교통합’ 행정예고와 관련해 일죽면민들이 방초초등학교와 죽산초등학교의 통합에 반대하는 대책위를 구성해 파장이 일고 있다. 안성교육지춴청은 농촌지역 학령아동 감소로 학생수가 부족하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방초초등학교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죽산초등학교와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방초초등학교는 일죽면 사실로 86번지에 5학급 29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지만, 내년 3월 1일자로 죽산초등학교로 통합될 계획이다.

안성시, 도시공사설립 다시 추진

당정협의회 개최, 추경예산안에 용역비 편성 예상

안성시, 도시공사설립 다시 추진

​​​​​​​안성시가 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개편하기 위해 올해 본예산안에 용역비 5,500만 원을 편성했지만, 안성시의회가 용역비 예산을 삭감하면서 멈춰선 안성도시공사 설립을 다시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위원장 이규민 국회의원)과 김보라 시장을 비롯한 선출직 공무원들은 지난 4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비롯한 국․도비 지원 요청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안성시는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조직변경(공사전환)’이 포함했다.

안성2동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 마무리

안성2동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 마무리

안성2동 통장협의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10일부터 추진한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가 21개 마을에서 80여 명이 참여하며 6월 7일 마무리됐다. 주말을 제외하고 21일간 연속으로 진행된 장보기 릴레이는 각 마을별 4명씩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구입했다.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는 등 전통시장에서 약 230만원을 소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국보법 폐지’ 국회가 움직인다!

‘국보법 찬양고무죄 폐지를 위한 국회토론회’ 열려

‘국보법 폐지’ 국회가 움직인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향한 과정이 국회에서 속속 진행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규민 국회의원은 지난 8일 20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안법 7조 폐지(찬양고무죄)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73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에 참여했다.

김보라 시장 ‘선거법’ 재판...6월 30일 구형, 7월 14일 선고

김보라 시장 ‘선거법’ 재판...<br>6월 30일 구형, 7월 14일 선고

김보라 시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이 또 미뤄져 오는 6월 30일에 구형, 7월 14일에 선고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세용)가 7일 재판에서 검사 구형(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검찰측에서 김보라 시장의 안성시설관리공단 호별방문 관련해 체육시설 등의 휴개장 현황과 코로나19 관련 방문자 등록 자료 추가 자료를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결심공판을 연기됐다.

시의회, 동부권 국공립어린이집 ‘보류’

접근성이 좋은 대체부지 찾아 추진해야

시의회, 동부권 국공립어린이집 ‘보류’

안성시의회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순)는 지난 9일 안성시가 일죽면에 추진하는 동부권 국공립어린이집 관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보류’했다. 일죽면에는 영유아 보육시설은 가정어린이집 1군데와 일죽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운영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109명(총 영유아 151명) 가운데 일죽면 소재 가정어린이집에 다니는 16명과 일죽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닌 34명을 제외한 59명은 인근 죽산면과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안성시산림조합, 예수금 1,000억 원 달성

안성시산림조합, 예수금 1,000억 원 달성

안성시산림조합(조합장 김현치)이 지난 1일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 원을 달성했다. 이에 지난 7일 1,000억 돌파 첫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황금열쇠를 증정했다. 안성시산림조합은 2008년 10월1일 금융점포 개점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다 현 청사로 이전한 2018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상호금융사업 여·수신 실적이 급성장해 상호금융업무를 시작한 지 13년 만에 예수금 1,000억 원을 달성했다.

소상공인·농민기본소득 상임위 통과

유광철 의원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반인숙 의원 ‘안성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소상공인·농민기본소득 상임위 통과

반인숙 안성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성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농민기본소득 조례안)’과 유광철 안성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성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안)’이 지난 10일 안성시의회 조례등심사 특별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죽산중고통합운영학교 추진 설명회

내년 3월 1일 개교, 6년제 통합학교운영으로 안정적 학사운영

죽산중고통합운영학교 추진 설명회

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죽산면사무소에서 이장단과 지역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산중고통합운영학교 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죽산중고통합운영학교는 중·고등학교를 단일학교로 통합해 운영해 그린스마트학교 사업 연계 교육환경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 죽산중학교는 2016년 7학급 134명에서 2020년 5학급 108명으로 19% 감소했다. 죽산고등학교는 2016년 10학급 224명에서 2020년에는 10학급 111명으로 절반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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