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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7 23:15

안성 유·초·중·고교 학생 개학

안성교육지원청 “방역수칙 지키며 안전한 등교했다”

안성 유·초·중·고교 학생 개학

안성 모든 학교가 지난 2일 외부인 출입 금지, 등교 동선 관리(거리 두기 확인),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등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개학식과 입학식을 가졌다.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송미)은 개학 당일에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안정된 등교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학교를 방문하여 행정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공도 주은청설 아파트 화재, 100여 명 대피

공도 주은청설 아파트 화재, 100여 명 대피

안성소방서는 지난 5일 새벽 2시 46분경 공도읍 진사리 주은청설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 명이 부상을 당하고, 100여 명이 대피했다. 이날 화재로 30대 주민 1명이 부상(경상. 화상 1~2도)을 당했으며, 10명이 연기흡입 10명, 105명이 대피했다.

이규민 국회의원, 국가철도망 챌린지 동참

이규민 국회의원, 국가철도망 챌린지 동참

이규민 국회의원이 지난 5일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도권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충청북도 진천군을 경유하여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져 연장 78.8km, 사업비 약 2조 3,000억 원이 소요되는 노선으로 경기도 안성시, 화성시,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국가철도망 챌린지 동참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국가철도망 챌린지 동참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은 지난 2일‘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도권 내륙선’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경유하여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총사업비 2조 3,000억 원, 연장 78.8km로 경기도 안성시, 화성시,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다.

새 학기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새 학기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안성시는 새 학기를 맞아 오는 12일까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에 집중단속은 안성경찰서(서장 이명균)와 합동으로 등·하교 시간에 이루어지며, 모범운전자·녹색 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현수막 설치 등의 불법 주▪정차 교통안전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안성시, 시민과 함께 배출 생활쓰레기 성상조사

안성시, 시민과 함께 <br>배출 생활쓰레기  성상조사

안성시는 지역별 거주형태에 따른 생활쓰레기 성상별 배출현황 조사를 통한 수거체계 개선과 재활용률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달 22일부터 6명의 시민추진단을 구성해 지역특성에 따른 생활쓰레기 성상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쓰레기 성상조사는 지역에 맞는 맞춤형 청소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다.

6일, 안성 코로나19 4명 신규 확진..분류상 200명대 넘어 203번 확진자 발생

​​​​​​​2명은 내국인, 2명은 외국인 노동자...외국인 노동자 선제 검사 과정에서 확진

6일, 안성 코로나19 4명 신규 확진..<br>분류상 200명대 넘어 203번 확진자 발생

오늘 안성에서 확진된 2명도 공도 소재 산업단지의 외국인 노동자로 안성시가 4일부터 실시한 선제적 검사와  공도 관련 산업단지 전수검사  대상자 366중 356명에 대해 실시한 검사결과에서 나왔다. 안성시가 증상과 관계없이 선제적 검사를 실시중에 있고, 그 전수 검사결과 확진자가 나오고있는 것이다. 현재 안성시는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성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및 외국인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오는 4일부터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증상과 관계없이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농업회의소를 만든다?..이전에 진정한 소통과 협치가 먼저다

농업회의소를 만든다?..<br>이전에 진정한 소통과 협치가 먼저다

안성만 봐도 그렇다. 현실도 모르는 컨설팅업체가 컨설팅한 농협사업연합-안성마춤농업은 여전히 백억이 넘는 적자손실을 가지고 있다. 또, 한가마 100만 원짜리 쌀만들어야 한다고 컨설팅한 ‘안성쌀, 전통 방식으로 생산(자치안성신문 2007년 6월 9일 기사)’는 또 어떠한가?현재도 하고 있는가? 이런 보여주기식 이벤트성 컨설팅으로 농업을 좀 먹어가고 있다. 가장 문제는 협치기구 운운 하지만 실제 ‘공적 자문기구’라는 것이 근본적인 한계점이다. 함께 협의하고 결정하고 정책을 추진하는 기구가 아니라 자문기구라는 법적한계성이 존재한다. 농민의회 운운 하지만 농민들의 의견을 강제할 장치가 없다.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11기 이끌어갈 신규 임원단 선출...‘여름왕국에서 북극곰으로 살아남기’ 등...올해 학생·성인 대상 환경교육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올해 찾아가는 일반회계 사업으로 기후위기교육 등 15개 주요 사업과 특별회계 사업으로 녹색장터 등 2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달 25일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4층 대회의실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과 11기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다.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용역 추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용역 추진

안성시가 2040년까지 도시발전 방안을 구상하고 도시비전 공간전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부터 3년(2021년∼2023년) 동안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사업범위는 안성시 행정구역 전체인 553.4㎢으로, 총사업비 15억 원으로 올해 5억 원을 편성했고, 2022년 8억 원, 2023년 2억 원을 편성할 계획이다.

안성시, 300억 원 코로나 추경 추진..재난기본소득 1인당 10만 원 지급 예상

신원주 의장 “3월에 코로나 관련 원포인트 의회 개회”안성시, 순세계잉여금 등 1,300억 원이나 여유자금 있어

안성시, 300억 원 코로나 추경 추진..<br>재난기본소득 1인당 10만 원 지급 예상

특히, 이날 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과 관련 안성시에서는 100억 원 규모의 지원대책을 수립했지만,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시민 1인당 10만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자는 20만 3,306명(1월 19일 기준 시민 18만 7,093명, 등록외국인 1만 6,213명)으로 200여억 원이 예상돼 안성시가 추진하고 있는 3월 코로나19 추경예산은 300억 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김보라, ㈜선진 관련 ‘법적 절차대로’ 진행한다

김보라, ㈜선진 관련 ‘법적 절차대로’ 진행한다

김보라 시장이 현재 갈등을 빚고 있는 ㈜선진의 축산식품복합산업단지와 관련해 ‘행정절차를 성싱히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진은 양성면 석화리 산 5번지 일대 약 7만 평의 부지에 안성축산식품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갈등을 빚고 있다.

관변단체 보조금, 이대로 좋은가?

관변단체 보조금, 이대로 좋은가?

정치권은 이 단체들을 지원하는 법률들을 이제는 폐지해야 한다. 1980년 군사독재정권이 국가보위입법회의라는 불법적 기구를 통해 만든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을 포함해서 바르게, 자유총연맹을 지원하는 법률들은 이제는 시대에 맞지 않는 법률들이다. 이제는 이 법률들을 폐지해서, 이 단체들이 자율적인 민간단체로 다시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시민사회의 건강성도 강화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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