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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원곡면, ‘칠곡호수 개발추진위원회 발대식’

원곡면, ‘칠곡호수 개발추진위원회 발대식’

원곡면민들이 지난 9일 김보라 시장과 칠곡호수 주변 마을 이장단,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호수 개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보라 시장은 호수관광 벨트화 사업 추진의 기틀을 다지는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용역중간보고회에서 칠곡호수는 고삼·칠곡·금광·청룡·용설호수 등과 함께 지역의 거점역할을 수행하는 권역중심호수로 선정돼, 안성시의 호수관광벨트사업의 중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코로나19 안성 1명 추가.. 자발적 검사 통해 양성판정받아

21일, 코로나19 안성 1명 추가.. 자발적 검사 통해 양성판정받아

[속보] 2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코로나19 안성 누적 확진자 354명째다. 354번 확진자는 몸살기운에 자발적 검사 결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 판정 받았다. 현재 안성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코로나19 유증상자의 검사를 무료로 해 주고 있다.

안성맞춤아트홀, 국비 3억 2900만 원 확보

안성맞춤아트홀, 국비 3억 2900만 원 확보

안성맞춤아트홀이 올해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서 올해 총 6개 분야가 선정돼 국비 3억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 감상 교육 운영사업 등 5건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1건이다.

안성 산은 안성 안성 산악회가 지킨다

안성시,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발대식’

안성 산은 안성 안성 산악회가 지킨다

안성시는 지난 14일 김보라 시장과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참여단체는 안성시와 함께 주요 등산로 구간을 맡아 건전한 산행문화 홍보,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 산림정화 활동 등을 전개한다. 안성시는 이날 13개 단체를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로 위촉했다. 참여 단체는 산을 사랑하는 총 13개 동호인 단체로 10개 면에서 각각 활동하는 산악회로 구성됐다.

안성시, 쓰레기봉투 가격 50% 인상 ‘추진’

20리터 기준 440원에서 2023년까지 660원으로 인상

안성시, 쓰레기봉투 가격 50% 인상 ‘추진’

안성시가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을 현재 20리터 기준 440원에서 2023년까지 66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서민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에 대해 일부 시민들과 일부 안성시의원들이 반대의사를 밝히고 있어, 최종 인상이 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성시가 쓰레기 봉투가격을 인상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의 의결과 안성시의 쓰레기종량제 봉투가격을 결정하고 있는 ‘안성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 따라서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에 대한 안성시민들의 의견이 중요하며, 안성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안성시의원들이 최종 조례안 심의를 최종 결정을 하게 된다.

안성시 유치 추진 경기도 공공기관 경쟁률..경기복지재단 5: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1:1

안성시 유치 추진 경기도 공공기관 경쟁률..<br>경기복지재단 5: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1:1

경기도가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공모를 지난 12일 마감한 결과 평균경쟁률은 평균 6.42대 1로 나타났다. 특히, 안성시가 유치를 신청한 경기복지재단 경쟁률은 5대1(안성시, 양평군, 이천시, 가평군, 고양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쟁률은 11대1(안성시, 고양시, 용인시, 남양주시, 파주시, 광주시, 양주시, 이천시, 포천시, 가평군, 연천군)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4월 중 1차 심사(서류와 현장실사), 5월 중 2차 심사(PT)를 거쳐 5월 말경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규민 국회의원, 무주택자 ‘반값 아파트’ 법률안 발의

이규민 국회의원, 무주택자 ‘반값 아파트’ 법률안 발의

이규민 국회의원이 무주택자의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주택만 분양하는 ‘공공주택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기본주택 분양형 도입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규민 국회의원이 발의한 ‘기본주택 분양형 도입법’은 앞서 발의된 ‘기본주택 장기임대형 도입법’과 마찬가지로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소득, 자산, 나이 등의 자격 제한 없이 대상이 된다.

안성시,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1996년 4월 2일~1997년 4월 2일 만 24세 대상 100만원 지급

안성시,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안성시는 오는 30일까지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자(1996년 4월 2일 ~ 1997년 4월 1일)에 대한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 또는 합산하여 10년 이상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이다.

나고 자라 60년 이상 함께 살던 이웃 주민이 자동농약살포기에 휘발유 넣어 이웃 집 부부 공격

안성경찰서 가해자 살인미수, 방화 혐의 경찰 조사 중지난해 장마 밀려온 토사 처리 갈등이 사건의 원인인 듯

나고 자라 60년 이상 함께 살던 이웃 주민이 <br>자동농약살포기에 휘발유 넣어 이웃 집 부부 공격

집성촌인 한동네서 나고 자라서 60년 넘게 함께 살았던 종친이자 이웃 주민이 잠들어 있던 부부의 안방 창문을 깨고 ‘자동농약살포기(일명 충전 분무기)’에 휘발유를 넣어 공격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잠자고 있던 부부는 휘발유 불을 뿜어대는 자동농약살포기 화염을 피해 가까스로 이웃집으로 도망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피해자 부부가 살고 있던 집은 불에 타 일부 벽 등 잔해만 쌓여 있는 마을 화재 현장을 17일 본지가 확인했다. 또한 직접 피해를 입은 부부뿐만 아니라 임신해 힘들어 친정인 부모인 피해 부부의 집에 3살 아들과 자주 와 머물던 딸이 사고 전날인 14일 오기로 했다가 사정으로 오지 않아 천만다행으로 사건을 피해 갈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안성시의회, 오는 19일 임시회 개회

추경예산안·공유재산관리계획안·조례안 등 심의

안성시의회, 오는 19일 임시회 개회

안성시의회(의장 신원주)는 오는 19일 제1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월 30일까지 12일간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1건, 기금안 1건, 조례안 10건, 일반안건 6건, 결의안 1건 등 총 19건을 심의하며, 제1차 본회의에서 안정열 의원의 자유발언과 황진택 의원의 시정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제19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에는 반인숙 안성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안성시 유치 결의안’, 안정열 안성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 현수막 철거’ 논란

안성시정에 동조하는 단체 현수막은 유지, 세월호 희생자 추모 현수막은 철거

‘세월호 희생자 추모 현수막 철거’ 논란

안성시가 세월호 희생자 추모 현수막을 철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안성시가 시정에 동조하는 단체들의 현수막과 주요 정당(집권정당과 제1야당)의 홍보 현수막은 철거하지 않으면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현수막은 철거해 광고물과 관련한 안성시 행정이 일관성이 없기 때문이다. 정의당안성시위원회(위원장 이주현)는 세월호 참사 7주기(4월 16일)를 맞아 안성지역에 20여 개의 추모현수막을 지난 11일 게시했다. 그러나 담당부서인 안성시 건축과는 다음 날인 지난 12일까지 세월호 희생자 추모 현수막이 모두 철거했다.

축사 → 골프장 → 물류창고(?)..안성, 어떻게 해야 발전할까?

축사 → 골프장 → 물류창고(?)..안성, 어떻게 해야 발전할까?

안성의 물류창고 건설은 물품구입 형태가 온라인 쇼핑과 택배로 대표되는 모바일 네트워크 등을 통한 전자 상거래로 변화되고 있고,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로 배달문화가 정착이 되면서 물류창고의 건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안성시의 물류창고도 조만간 100개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안성시를 보면 1990년대까지는 축사가 급증했고, 2000년대 들어서는 골프장이 급증했고, 2010년 이후에는 물류창고가 급증하고 있다.

한천은 천연기념물 원앙(鴛鴦)의 집단 서식지

본지 확인 결과 한천 안성 모든 구간에 살고 있다원앙뿐만 아니라 비오리, 쇠오리, 청둥오리, 가마우지 쉽게 보여

한천은 천연기념물 원앙(鴛鴦)의 집단 서식지

4월 9일 현재까지 확인된 것은 용인에서 발원해 안성천과 합류되는 한천 안성 전 구간은 물론 보개면 적가리와 신장리 사이 신장교 다리 아래로 흘러 대덕면 대농리-고삼면 대갈리 구간 한천에 합류되는 곡천에서는 천연기념물 원앙이 집단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그뿐만 아니라 보개면 적가리와 대덕면 대농리를 흐르는 곡천에서는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인 ‘새매’를 여러 번 볼 수 있었고, 현지 주민도 매가 자주 출몰하고 있고, 심지어 기르던 닭을 잡아먹기도 했다는 얘기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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