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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도로변 진짜? 맛있는 안성포도는 인증 현수막 있어야...

안성포도 구매! 「안성포도 생산농가 인증」직판장에서!

도로변 진짜? 맛있는 안성포도는 인증 현수막 있어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관내 도로변 직판장 중 안성포도 생산농가 89농가에게 「2021년 안성포도 생산농가 직판장」 인증 현수막을 지원하여 게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38국도 및 주요도로변 포도 직판장에서 타 지역 포도를 안성 포도로 둔갑해서 판매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하고, 안성시 소재 농지에서 포도를 직접 생산하는 지역 농가임을 인증하여 소비자들이 안성포도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포도 직판장 운영 현황을 사전 조사하여 인증 현수막을 지원하고, 타 지역 포도를 안성포도로 둔갑하여 판매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감시하여, 고품질의 안성포도 이미지를 높이고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향후 포도 직판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당도를 측정하여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당도 측정기를 도입하는

안성시, 추석 명절 안성 농특산물 특판행사

안성(상)휴게소, 안성맞춤(양방향)휴게소에서 개장

안성시, 추석 명절 안성 농특산물 특판행사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추석 명절 기간(9. 17. ~ 9. 26.)중 안성시 소재 고속도로 휴게소 3개소[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안성휴게소, 평택제천고속도로 양방향 안성맞춤휴게소]에서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속도로 이용 귀성객에게 안성에서 직접 재배하고 생산된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상)휴게소와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맞춤(하)휴게소 내의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안성의 대표 농특산물인 안성마춤 5대 농특산물(햅쌀, 포도, 배, 인삼, 한우) 특판행사를 추진하고,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맞춤(상)휴게소에서는 포도, 배를 비롯하여 농가가 생산한 가공품으로 직거래 직판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농민회, 10만 농민 서명 운동

농민기본법 제정·공공농업 전환·식량주권 실현

안성농민회, 10만 농민 서명 운동

안성농민회는 지난 10일 서안성농협과 서운농협 앞에서 ‘농민기본법 제정, 공공농업 전환,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10만 농민 선언’을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서명운동은 전국농민회총연맹이 2003년 멕시코 칸쿤에서 WTO 반대를 외치며 쓰러진 이경해 열사의 기일이자 세계 농민들의 ‘자유무역 반대 투쟁의 날’인 9월 10일을 맞아 전국 각 시·군에서 ‘개방농정 철폐! 농민기본법 쟁취! 시·군 동시다발 전국농민대회’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오영식 조합장, 농림부장관 표창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정부 포상 수상자로 선정

오영식 조합장, 농림부장관 표창

오영식 안성농협 조합장이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산물 판매확대, 농산물 생산과 유통시설의 현대화 등 경제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지난 9일 안성농협을 방문해 조합장실에서 오영식 조합장에게 농림부장관 표창을 전달했다. 오영식 조합장은 2015년 3월 안성농협 조합장으로 취임해 농산물 생산을 위한 육묘장 설치,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 농산물 판매 확대 등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가 수입 증대와 재가노인복지센터를 개설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했다.

추석 고향 안성 방문은 백신 접종완료,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방문해 달라

안성시, 추석 특별방역대책 26일까지 2주간 실시

추석 고향 안성 방문은 백신 접종완료, <br>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방문해 달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추석 특별방역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고향 방문을 하고, 귀가 후 집에 머물며 증상 관찰 및 적극적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경우 사적모임은 18시 이전 4인까지, 18시 이후 2인까지만 가능하나 예방접종완료자(주간 2명, 야간 4명)와 함께하는 경우는 식당·카페 및 가정에서만 6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15일 안성 코로나19 신규 18명 쏟아져 누적 894명

18명 중 6명이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증상발현 후 확진현재 역학조사 중인 가운데 외국인 확진자 간 연관성 주목돼

15일 안성 코로나19 신규 18명 쏟아져 누적 894명

[속보] 15일 안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이 쏟아져 나오며 누적 894명으로 늘었다. 안성시 발표와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8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할 수 없는 자발적 검사에 의한 확진자가 12명이고, 확진자 접촉 3명, 자가격리 중(해제 전 검사 포함) 유증상 발현 검사에서 3명이다. 안성#877번은 13일 확진된 평택#3327번의 접촉자고, 안성#878번과 안성#879번은 14일 확진된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락시장 방문자로 확진된 안성#876번의 접촉자다. 안성#880번은 충남 소재 고등학교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었고, 안성#881번은 안성#846번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안성#882번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각각 유증상 발현과 함께 확진됐다.

안정열 안성시의원 시정질문.. 농기계 다닐 수 있어야, 고속도로 통로암거 확장 요구

세종~포천 고속도로 통로암거 농기계 통행 문제점 지적

안정열 안성시의원 시정질문.. <br>농기계 다닐 수 있어야, 고속도로 통로암거 확장 요구

안정열 안성시의원은 고속도로 공사로 인해 농지 등이 절단된 구간에 설치되는 통로암거(박스)가 농기계들이 원활하게 다닐 수 있도록 확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농기계는 대형화되는 반면, 농지를 가로질러 개설되는 고속도로에 만들어지는 통로암거는 규모가 작아 농기계들이 다니지 못하거나, 통과하다가 비좁은 통로암거와 부딪히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안정열 안성시의원은 지난 6일 제19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세종~포천간 고속도로가 진행되고 있는 보개면 평촌마을을 비롯해 고속도로 구간의 통로암거를 농기계가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확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진택 안성시의원 시정질문.. 공도초·중통합학교 추진, 김보라 시장이 직접 설명해야

안성시 시설복합화 계획, 중앙투자심사 통과 가능성은?

황진택 안성시의원 시정질문.. <br>공도초·중통합학교 추진, 김보라 시장이 직접 설명해야

안성교육지원청과 안성시가 공도초·중통합운영학교 설립 추진을 위해 학교시설복합화 계획 등을 수립해 경기도교육청 투자심사에 제출할 계획인 가운데, 황진택 안성시의원이 현재 추진 과정을 김보라 시장이 직접 시민들에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공도초·중통합학교는 지난 5월 27일 경기도 교육청 투자심사에서 재심사 결정이 된 후 안성교육지원청과 안성시는 학교시설복합화 계획을 추가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해 오는 11월과 내년 4월 예정된 경기도 교육청과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황진택 안성시의원은 지난 6일 제19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공도초·중통합학교 설립 추진과 관련해 현재 수립된 계획, 향후 추진전략을 김보라 시장이 직접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용인시・SK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행정절차·보상·전력·용수 등 현안 사항 논의

경기도・용인시・SK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br>행정절차·보상·전력·용수 등 현안 사항 논의

​​​​​​​경기도는 지난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용인시, SK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3월 29일 산업단지 승인 이후 현재까지 진행 중인 행정절차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적기 가동을 위한 토지 보상, 주요 기반시설(용수, 전력)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오는 2024년 말 완공 후 ‘반도체 팹(FAB, 제조공장)’이 정상 가동될 때까지 관계 기관들과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지속 점검·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18일 아트홀서 본선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18일 아트홀서 본선

​​​​​​​안성시는 실력있는 청춘들의 꿈을 향한 버스킹 무대를 제공하기 위한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본선공연을 오는 18일 저녁 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안성시가 주최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젊고 활기찬 문화도시 안성을 만들고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한 경연대회이다.

안성시의회 ‘동물화장장 반대’

‘허위 조치계획서 제출, 개발행위허가 원점에서 재검토 요구’ 결의문 채택안성시, 불허가 처분시 행정소송과 구상권 청구 예상돼 종합적으로 검토

안성시의회 ‘동물화장장 반대’

안성시의회가 원곡면 성은리에 추진되고 있는 묘지관련시설(동물화장시설 및 동물전용 납골시설 및 제1종 근린생활시설. 이하 동물화장장)에 대해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안성시가 동물화장장 시설에 대해 인허가 권한을 가지고 있어, 안성시의회가 반대 결의문을 채택한 사업에 대해 안성시가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물화장장은 사업자가 2018년 8월경 안성시에 원곡면 성은리 452-8번지외 1필지 4,990㎡ 일원에 묘지관련시설을 신청했다. 그러나 안성시는 ▷동물사체 소각시 발생하는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로 인한 대기오염 ▷급한 사면의 기울기에서 비롯된 풍화에 의한 재해 위험성 ▷300m이내 위치한 3.1운동 기념관 존재 등을 이유로 2018년 11월경 반려했다.

송미찬 안성시의원 자유발언 안성시 청년 전담 부서 만들어야

“인구 10만 명도 안 되는 진천군도 청년공동체팀이 있다”

송미찬 안성시의원 자유발언 <br>안성시 청년 전담 부서 만들어야

송미찬 안성시의원이 안성시에 청년정책 전담 부서(팀)을 만들 것을 제안했다. 송미찬 안성시의원은 지난 6일 제19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안성시에 청년정책 전담 부서(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미찬 안성시의원은 자유발언에서 “경기도는 42개 청년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4,500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42개 청년 정책을 현재 펼치고 있다. 또 청년정책을 시책의 우선순위에 두고 폭넓게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년복지정책과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면서 “안성시와 인접한 평택시도 ‘청년 희망 도시 평택’, ‘청년 체감 소통’의 청년정책을 진행하고 있고, 용인시도 청년 담당관실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청년의 희망이 된다’는 비전 아래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정책을 시행해 청년 자립기반 강화, 문화가 있는 청년의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안성시의 행정 기구표를 보면 청년이란 단어가 들어간 부서를 찾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환자부담 의료비 개인 등급 따라 환급

국민건강보험공단 본인 부담 초과금 돌려준다

환자부담 의료비 개인 등급 따라 환급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정봉길)는 2020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되어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 달 27일부터 2021년도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신청 안내문(지급신청서 등)을 발송했다. 본인부담상한제란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2020년1월1일~12월31일) 본인일부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임플란트 등을 제외한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의 총액이 개인별 상한액(2020년 기준 81만 원~582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 금액을 돌려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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