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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8-02 07:33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운영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운영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행건)은 지난 7월 12일 경기도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했다.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코로나19로 인한 신빈곤층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본 먹거리 및 생필품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운영시간은 월·수·금(주 3회) 오후 2시~5시까지이다. 사전접수 후 30명씩 이용 할 수 있다.

29일 3명 신규 코로나19 안성 누적 674명

해외입국 검사·해제 전 검사, 안양시 거주자 확진

29일 3명 신규 코로나19 안성 누적 674명

[속보] 29일 3명의 신규 확지자가 발생해 코로나19 안성 누적 확진자는 674명이 됐다. 신규 확진된 안성#672번은 요르단에서 입국한 내국인으로 해외입국자 검사에서, 안성#674번은 카자흐스탄 출신 외국인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그리고 안성#673번은 안양시 거주자로 안성시 방문 중 유증상으로 검사 후 확진되어 안성 확진자로 분류 됐다. 그리고 안성시청 확진자 4명과 관련한 자가격지자들에 대한 해제 전 검사가 오늘(29일) 2명 8월 3일 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전통시장 등 상점가에 새로운 활기” 기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

​​​​​​​안성시는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안성시 중앙로 327) 개소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이다. 안성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기존에 평택센터를 이용해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안성시 1만1,270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기술개발 지원, 컨설팅, 정책자금 융자 등 업무가 더욱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대·복지대 통합 ‘어떻게’ 교육부 대학통학심의 ‘유보’ 내년 신입생 유치 불가능해져

안성지역회와 한경대 발전 방향 논의 필요대학발전방안 논의가 통합논의보다 우선돼야

한경대·복지대 통합 ‘어떻게’ <br>교육부 대학통학심의 ‘유보’ <br>내년 신입생 유치 불가능해져

교육부가 한경대학교와 평택 소재의 한국복지대학과의 통합을 결정받지 못하면서, 사실상 통합대학으로는 내년도 신입생 유치가 불가능해졌다. 이에 한경대학교와 지역사회가 대학 통합을 포함해 한경대학교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해 한경대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19일 한경대학교와 복지대학교의 대학통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지만, 통합을 결정하지 못하고 안성시와 경기도의 의견을 듣고 최종 결정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시는 교육부에 수차례에 걸쳐 한경대학교와 복지대학교의 통합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통합 추진이라며 반대의사를 밝혀 왔었다. 교육부가 지난 19일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하지 않고, 보류한 것은 2만 5,000여 명이 넘는 안성시민의 반대 서명부와 안성시의 의견을 무시한 채 대학통합을 결정하기는 힘들었다는 분석이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유광철 의원..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반대’ 1인 시위

이규민 국회의원,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유광철 의원.. <br>‘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반대’ 1인 시위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과 유광철 안성시의원이 한강유역환경청 앞에서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안성시의회는 지난 6월 30일 제195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결의문’을 채택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국민권익위원회, 경기도, 안성시 등에 송부했다. 신원주 의장은 지난 20일 강인숙 양성면의료폐기물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오광명 사무국장 등과 함께 한강유역환경청 정문에서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운영, 5개 법인 신청

평안밀알복지재단·안성시새마을회·조계종 사회복지재단·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한국재활복지회

안성시노인복지관 운영, 5개 법인 신청

안성시노인복지관 시설 위탁 기관 모집에 안성시 2개 법인, 서울시 2개 법인, 안양시 1개 법인 등 총 5개 법인이 신청했다. 안성시는 노인복지관 운영법인(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위·수탁 협약 해지 계획에 따라 안성시 노인복지관 시설운영을 위탁할 법인을 7월 2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접수했다. 이번 공개 모집은 주사무소를 경기도 또는 서울특별시에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노인복지사업)을 대상을 접수했다. 접수 결과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대표 한덕진)과 사단법인 안성시새마을회(대표 김진원),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대표 김전충)과 재단법인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대표 서경석), 안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재활복지회(대표 오동록) 등 5개 법인이 신청했다.

의료폐기물소각장 반대 활동 ‘재점화’

양성면 반대대책위원회, 위원장 교체 등 대대적인 규모로 조직개편“마을이장들이 돈을 받고 찬성으로 돌아섰다는 것”은 사실 무근

의료폐기물소각장 반대 활동 ‘재점화’

양성면 장서리 407-13번지 일대에 들어오려고 하는 의료폐기물처리시설을 반대하는 양성면 주민들의 양성면의료폐기물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이하 반대대책위원회)는 지난 14일 위원장을 강은숙(양성면이장단협의회 부회장)으로 교체하고, 지난 17일 양성면 이장 12명과 인접마을 주민 7명(장서1리, 장서2리, 이현리)이 참여하는 등 반대대책위원회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청 공무원 확진 4명에서 상황 종료된 듯

25일 현재 3일째 관련 추가 확진자 발생하지 않아지난주 코로나19 안성확진자 24명 1일 3.4명 발생

안성시청 공무원 확진 4명에서 상황 종료된 듯

​​​​​​​[속보] 확진자 4명이 발생하며 우려와 관심이 집중됐던 안성시청 공무원 관련 확진자가 25일 18시 현재 3일째 추가 확진자가 발행하지 않으며 사실상 상황이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한 주(19일~25일) 안성에서는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1일 평균 3.4명이 발생됐다. 특히, 지난 21일 환경과 공무원이 확진됐고, 안성시의 신속한 역학조사와 접촉자 분류를 통한 공무원 77명에 대한 선제적 검사결과 22일 환경과 1명과 자원순환과 1명이 확인됐고, 23일에는 환경과 소속으로 거주지인 천안에서 재택 교육 중이던 환경과 1명이 추가 확인됐지만 이후 3일째 관련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안성경찰서 과장급 인사

김용업 경정, 생활안전과장·여성청소년과장 겸직김윤태 청문감사관, 이상호 정보안보외사과장 발령

경기남부경찰청, 안성경찰서 과장급 인사

경찰청이 지난 15일 총경급 인사에서 장한주 총경을 신임 안성경찰서장으로 발령한 데 이어, 경기도남부경찰청이 지난 23일 경정·경감급 인사를 실시했다. 경기도남부경찰청의 안성경찰서 관련 인사를 보면 안성경찰서의 김용업 경정을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안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여성청소년과장 겸직)·김윤태 경감을 청문감사관(전 안성경찰서 부청문감사관)으로 발령했으며, 여주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장이었던 이상호 경감을 안성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장으로 발령했다.

농활을 하고 있었다

숭실대 대학생 고삼농협 소개로 대덕 대농마을 주민속에서 3박 4일 농활

농활을 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대농리에 농활을 오기 전에 마을 주민들은 장마 때문에 서둘러 마늘과 양파 수확을 마친 상태라 다소 아쉬움도 있었다. 하지만 학생들은 넓은 대농리의 들판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며 마을에 오랜만에 넘치는 활력과 부족한 일손을 메워 나갔다. 학생들은 첫날 마을회관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마을회관 청소와 분리수거장 작업을 시작으로 농활을 시작했다. 마을회관은 그간 코로나19로 마을 사람들의 방문이 끊겨 먼지만 수북이 쌓여 있었다. 순식간에 마을회관 1~2층 모두 원래의 깔끔한 모습을 되찾았다. 다음은 마을회관 분리수거장에 오랫동안 쌓여 있던 빈 병과 재활용품을 분리하고 정리하였다

규제도시 안성, 폐기물 허가만 하나?

시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규제도시 안성, 폐기물 허가만 하나?

따라서 안성에 계속해서 들어오려는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해 안성시의 구체적인 방침을 정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최소한 주민들에게 사전에 사업설명회와 주민 안전 대책 등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하도록 하고, 인허가 관련 기관도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안성시의 각 부서에서 진행하는 관련 법 검토 역시, 책상에서 서류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담당 부서로 전달하는 행정시스템 구축도 필요하다. 안성시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한다면, 각종 규제로 개발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더라도 시민들의 삶의 공간을 파괴하는 혐오시설의 설치를 막기 위해 최소한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안성시 ‘문화도시 지정’ 본격 추진

‘문화도시 조성 조례·문화거리 조성 조례’ 안성시의회 통과 문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시민의 문화적 삶 확산 기대

안성시 ‘문화도시 지정’ 본격 추진

​​​​​​​안성시가 안성시의회에서 ‘안성시 문화도시 조성 조례안’와 ‘안성시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운영 조례’가 지난 달 30일 폐회한 제195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법정 문화도시’는 시민 주도로 창의적이며 지속 성장이 가능한 지역별 문화의 균형발전 견인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8년부터 진행하는 공모사업이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간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문화인프라를 정착시킬 수 있게 된다.

공도읍 참아름아파트 주민 ‘소화기로 초기 진화’ 큰 피해 막아

공도읍 참아름아파트 주민 ‘소화기로 초기 진화’ 큰 피해 막아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4일 오전 6시경 공도읍 참아름아파트 주민이 거실에서 자다가 발코니 쪽에서 이상한 소리에 확인해보니 검은 연기가 발생하여 소화기로 신속한 초기진화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초기진화 주민은 “거실에서 식구들과 자다가 ‘지~지~직’ 소리가 나서 문이 열려있는 발코니로 가보니, 김치냉장고, 냉장고, 세탁기가 이상이 없었다. 계속 원인을 찾던 중 갑자기 김치냉장고 뒤편 하단부에서 밖으로 검은 연기가 나와서 남편이 3.3kg 소화기 2개와 스프레이 소화기로 불을 끄고 그사이 나는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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