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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5-12 18:38

12일 신규 3명 코로나19 안성 누적 426명

내일(13일)부터 60세 이상 사전예약 시작

12일 신규 3명 코로나19 안성 누적 426명

[속보] 12일 신규확진 3명으로 코로나19 안성 누적 확진자는 426명이 됐다. 안성시에 따르면 안성#424번은 서울 구로구 확진자 가족으로 안성에 왔다가 가족의 확진 소식을 듣고 안성에서 검사 후 확진됐고, 접촉자 1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안성#425번과 안성#426번은 지난 11일 확진된 안성#419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접촉에 의해 감염됐으며, 각각 1명씩 2명의 접촉자는 자가격리 됐다.

관료주의가 낳은 대량학살

관료주의가 낳은 대량학살

이처럼 무차별적인 ‘예방적 살처분’ 정책은 소비자, 농장, 국가공동체 모두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생명존중이라는 차원에서 보더라도 너무나 문제가 심각하다. 반복적으로 생명체를 대량학살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누구하나 책임지는 주체가 없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앙가축방역심의위원회의 회의록, 회의결과조차도 비공개하는 밀실행정을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를 감독하고 허술한 법규정을 보완해야 할 국회는 책임있는 논의도 하지 않고 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요구

전해철 행안부 장관에게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건의‘정책지원 전문인력’·‘조직구조’·‘우수인력 확보 방안’ 제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요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달 30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주요 개선방안을 적극 건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정부세종2청사(행정안전부) 마중물터(8층)에서 전해철 장관에게 의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자치분권 시대,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현안 및 제도개선 사항’ 건의서를 직접 전달하고, 2022년 본격 시행을 앞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과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취약계층 집수리... 주거환경개선 길 열려 있다

안성시.안성시서부무한돌봄,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가동 중

취약계층 집수리... 주거환경개선 길 열려 있다

안성시와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달 28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가(家)’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봉사활동 수행 단체와 읍면동 담당자 등 민·관의 다양한 영역에서 참여하였고,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참여 기관·단체에서 다양한 자원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의견이 모아졌다.

11일 5명 발생 코로나19 안성 누적 423명

자발적 검사 1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3명, 해외입국 외국인 1명

11일 5명 발생 코로나19 안성 누적 423명

[속보] 11일 5명이 추가되어 코로나19 안성 누적 확진자는 423명으로 늘었다. 11일 확진된 5명 중 3명(안성#420~안성#422번)은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무증상이었지만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안성#419번은 기침·오한 증상으로 10일 자발적 검사했고, 11일 확진됐고, 안성#423번은 10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무증상이었지만, 입국 후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진됐다. 11일 확진된 5명 중 자발적 검사로 확진된 안성#419번만 유증상에 동거가족 2명의 접촉자가 있었고, 나머지 4명(안성#420~안성#423번)은 무증상에 접촉자가 없다고 안성시는 밝혔다.

김보라 시장 ‘벼 드문모심기’ 시연회

김보라 시장 ‘벼 드문모심기’ 시연회

안성시는 모내기철을 맞아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 ‘벼 드문모심기’ 재배 기술을 확대 보급하기 위해 지난 7일 서운면 송산리에서 안성시쌀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벼 드문모심기 시연회’를 가졌다. 드문모심기는 단위면적당 필요한 육묘상자 수를 절감하는 재배기술로 육묘상자 당 볍씨 파종량을 280~300g(관행 130~180g) 내외로 밀파해 모본수를 적게 하여 드물게 심는 것이다.

농협시지부·연예인봉사단, 양성면 마늘쫑 뽑기 일손 돕기

농협시지부·연예인봉사단, 양성면 마늘쫑 뽑기 일손 돕기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와 배우 겸 탤런트로 구성된 연예인 봉사단(단장 고용화)은 지난 6일 양성면 이화길 김모 농가 마늘밭(9,917㎡)에서 마늘쫑 뽑기 일손지원에 나섰다. 이날 일손 돕기는 손남태 지부장을 비롯해 김윤배 양성농협 조합장, 고용화 단장을 비롯한 연예인 봉사단 등 25명이 참했다. 손남태 지부장은 “오늘 연예인봉사단 일손지원은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연예인들에게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도시민과 많은 단체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에 있는 농촌현실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산 3억원 이하 가구당 50만원 지급

안성시 ‘한시 생계지원’ 사업 신청 받아

재산 3억원 이하 가구당 50만원 지급

​​​​​​​안성시는 정부에서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달 30일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소득감소로 인해 생계가 어렵지만, 다른 복지제도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가구당 50만 원씩 1회에 한해 지급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과태료 13만 원’ 인상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일반 도로 대비 3배 상향

어린이 보호구역  ‘과태료 13만 원’ 인상

안성시가 오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과태료를 최고 13만 원까지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태료 인상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오는 5월 11일 시행되는 것에 따른 것이다. 시행일 이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일반 도로 대비 3배 상향된 금액으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안성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1차 심사 통과

경제과학진흥원 24일, 복지재단 25일 2차 심사 예정

안성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1차 심사 통과

안성시가 유치를 신청한 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이 지난달 현장실사를 마친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해 2차 PPT 발표 심사를 앞두고 있다. 안성시 공공기관 유치 부지는 아양택지지구내로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75억 2,500만 원에 매입할 예정인 옥산동 544번지이다. 안성시가 유치를 추진하는 부지는 6,664.4㎡(2,016평)으로 용적율 200%, 건폐율 60%로 주차장까지 조성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안성시청으로부터 2.4㎞이고, 남안성 IC와도 인접해 있다. 이에 안성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입지선정 2차 심사 준비를 위해 오는 10일 관계부서 미팅을 갖고 소관부서별 역할 분담과 준비사항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성의 미래학교에 대해 김송미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들어봤다

안성의 미래학교, 안성지역 상황에 맞게 3단계 추진.. 미래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는 교육

안성의 미래학교에 대해 <br>김송미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들어봤다

교육부 미래학교 계획에 발맞추어 안성의 지역상황에 맞게 교육지도를 다시 그리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미래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교육은 교육의 연계성이 중요한데 안성은 초중통합학교 등이 있고, 앞으로 통합학교를 추진하는 학교들이 있어 다른 지역보다 유리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여건을 잘 활용한다면 안성은 미래교육을 위한 안성맞춤지역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안성교육지원청은 안성지역 상황에 맞게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미래교육을 운영해 미래형 학습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1단계로 내년에 개교하는 신나학교와 안성특수학교를 비롯해 일죽초, 대덕초, 죽산중·고등학교를 미래학교로 추진하고, 2단계로는 양성초·중학교와 2024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는 공도초·중통합학교, 3단계로 모든 학교의 미래학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안성시, 건축물 등기촉탁 원스톱.. 사전확인서 받아 재방문 불편 없애

안성시, 건축물 등기촉탁 원스톱.. <br>사전확인서 받아 재방문 불편 없애

안성시 주택과는 건축물 멸실 신고 시 건물등기가 있는 건축물에 대하여 등기촉탁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주택과를 방문하여 건축물 멸실신고를 하고 처리가 완료되면, 재방문하여 등록면허세 신고와 납부 후 시에 등기촉탁을 의뢰하거나 별도로 법무사 대행 의뢰 또는 직접 등기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안성시 주택과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주택과 건축물관리팀에서 등록면허세 신고서를 구비하여 민원인의 신고서 작성을 돕고 건축물 멸실 신고와 함께 세정과에 등록면허세를 납부하도록 함으로써, 추후 재방문 없이 건축물 멸실 신고부터 등기촉탁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H, 다가구 등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 다가구 등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다가구 등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다가구 등 매입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도심 내 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매입하여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입주 대상 주택은 전국 소재 다가구 등 주택 2411호(안성시 15호)로, 주택유형은 ▷1형(2인 이하 가구용) ▷2형(2~4인 가구용) ▷3형(5인 이상 가구용)이 있으며, 임대기간은 2년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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