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 행정권고, 새로운 전환점 맞이하나?
용인SK하이닉스 공장 폐수 한천·고삼저수지 직방류 피해 없어야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폐수 방류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연구와 시설투자가 필요하다.
이는 현재 AI열풍으로 인해 올해만 수백조 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는 만큼, 수자원 등 예상되는 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기술과 시설투자를 하라는 의미일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SK하이닉가 반도체로 얻은 막대한 이익을 안성의 하천과 농업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는데도 사용해야 한다.
당연히, 반도체 공장 폐수를 한천과 고삼저수지로 직방류 하지 말고, 안성의 환경과 농업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바이패스’를 설치에 대한 투자도 포함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