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 희생만 강요하는 폐수 방류·전력 인프라 구축 반대
고삼호수·한천을 파괴하는 직방류 계획 즉각 중단하고, 바이패스 설치 요구 안성시의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방류수 직방류 계획 철회 및 전략 인프라 피해 보상 촉구 결의안’ 채택
안성시의회가 지난 14일 제24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방류수 직방류 계획 철회 및 전략 인프라 피해 보상 촉구 결의안(이하 ‘용인SK하이닉스 직방류 반대 및 전력피해 보상 결의안’)’을 채택했다.
‘용인SK하이닉스 직방류 반대 및 전력 피해 보상 결의안’은 조민훈 안성시의원이 대표발의하고, 7명의 안성시의원(반인숙, 김승택, 박만식, 소희경, 안태호, 윤한웅, 이용성 의원)이 공동발의로 본회의에 상정됐다.
그리고 안성시의원 8명은 본회의가 끝난후 공동으로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용인SK하이닉스 직방류 반대 및 전력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