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연 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 “김보라 후보 꽉 막힌 교통신호체계, 시민 비용 전가” 지적
현장 밀착형 스마트 교통 정책, 교통량 밀집 구역 내 실시간 AI 지능형 감응 신호 시스템 즉각 도입 등 공약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는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과 한국교통연구원 등의 연구 보고서와 실무 분석자료에 따르면 교차로 내 불합리한 신호 대기와 정지 후 재출발 1회당 약 20원~4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보고했다. 수만 대의 차량을 고려하면 하루 수백만 원의 환경 공해 비용이 낭비되고 대기오염 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면서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매년 발표하는 국가 교통혼잡비용 예측 및 산정 보고서에 의하면 대형 화물차의 경우 지체 1시간당 대당 최고 2만6,000원, 일반 승용차는 약 1만2,000원~1만5,000원 수준에 달하는 시간 손실 비용이 발생한다. 현재 안성시는 교통 흐름을 무시한 무리한 신호 주기 변경과 신호등 과다 운용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도심 마비는 물론 연료비 증가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급증이라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시민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