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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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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성 코로너19 확진자 발생 안성시 확진자 일부이동경로 공개 확진자가 다녔던 공장은 SMT가 아닌 S&P연마

대우1차아파트 106동 사는 67세 여성...

기사입력 2020-03-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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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신(20:00)

본지(자치안성신문)가 확인한 결과 회사는 미양면 용두리 소재 S&P연마였고, 직원이 6명인 회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규모 공장으로 등록되지 않았고, 등록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규모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확진자 A씨(67세)는 천안에서 확진된 며느리가 안성을 방문하며 전염된 된 것으로 방역당국이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미 주민들의 제보처럼 천안 줌바댄스 하는 며느리가 안성에 와서 전염됐다는 얘기가 맞아 들고 있었다.

공개된 확진자가 다녔던 회사는 SMT연마가 아닌 S&P연마였고 미양면 용두리에 있다.

11신(19:10)

미세하지만 이동 동선이 구체화 되고 있다.

공장이 미양 소재라는 것이 추가 되었다.

안성시가 18시를 기준으로 기준으로 공개한 확진자 이동경로는 아래와 같다.

- SMT연마(미양면소재) 회사까지 2/24~3/6 출퇴근 시 자가용 이용

- 그 외 3/2~3/6까지 이동 동선 CCTV조사결과 접촉자가 없었으며,

-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였으며, 동선에 대한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하여 안전하며

- 향후 추가 이동경로 확인시 공개할 예정이오니 외출자제, 개인위생관리 철저 바랍니다.

10신(18:00)

안성시가 18시를 기준으로 기준으로 공개한 확진자 이동경로는 아래와 같다.

코로나19 확진자 1(당왕동 대우아파트 67/) 발생. 천안시 확진자 접촉

- 'SMT연마'회사까지 2/24~3/6 자가용 출근

- 그 외 3/2~3/6까지 방문지 2개소 확인되나, CCTV조사결과 접촉자는 없었으며,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였음

- 2개소에 대한 방역소독은 철저히 실시하여 안전하며, 그 외 추가 이동경로 확인되는대로 공개.

9신(15:37)

안성시가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1명(당왕동 대우아파트 67세/여) 발생. 천안시 확진자 접촉자로 현재 이동경로 확인중"이라고 14시를 기준으로 올려 놨다.

일부 주민들이 얘기하는 천안 줌바댄스 확진자들과 안성 확진자들이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오전부터 관련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시의 정보는 뒤늦게 쫓아가고 있는 양상이다.

그리고 일부 시민들은 재난문자를 여전히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사실상 안성 방역망의 뚫린 것으로 보인다.

뒤늦게 연합뉴스에 "A씨와 주거지가 천안시인 며느리를 자가 격리 하고 가족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7일 아들 부부와 손자, 이모 등 6명과 함께 차량 1대를 이용해 천안에서 안성으로 이동했으며, 며느리와 함께 발열과 인후 통증세를 보였다.

경기도립 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지난 7일 코로나 19 의심 증상 검체를 받은 이들은 이날 오전 8시께 며느리와 함께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기사 떴다.

현재 상황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부재가 불안을 가중 시키고 있다.

8신(13:20)

안성도 코로나19에 뚫렸다.

손씻기와 사회적 거리 두기(2m 이상)에 마스크 쓰기 그리고 증상이 있으면, 당당하게 전화 문의 후 검사 받기가 안성에서도 더욱 필요해 졌다는 것이다.

증상이 있으면 안성보건소(031-678-5737~8, 경기도 콜센터 031-120, 질병관리본부 1339로 연락해야 한다.

6신(11:47)

문자 안내를 받지 못했다는 시민들이 속출하고 있다.

7신(12:56)

확진자가 사는 아파트는 대우1차 아파트 106동으로 공식 확인됐다.

대우경남 아파트가 아닌 대우아파트란 얘기다.

한편 여전히 문자를 받지 못했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정확한 정보공개가 방역의 시작이지만 좀 아쉽다.

한편 주민들 사이에서는 천안 줌바댄스와 관련이 있다는 얘기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안성시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최소한 현재까지의 동선을 공개하는 것이 혼란이 아니라 시민들의 방역 대처에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6신(11:47)

문자 안내를 받지 못했다는 시민들이 속출하고 있다.

본지 신문과 sns 등을 보고 알게 되었다는 ...

5신(11:22)

확진자가 자가 격리 중인 아파트는 대우아파트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전 8시부터 소독을 시작해 현재 소독은 마친 상태라고 한다.

최소한 아침 8시부터 소독을 했지만 아직 환자 동선 관련 정보는 캄캄한 상태다.

언제 올지 모를 경기도 역학조사관면 기다리고 있다.

당초 대우경남 아파트라고 알려진 것은 공무원 내부에서 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4신(10:58)

경기도에서 역학조사관이 내려와야 조치를 할 수 있지만 아직 내려오지 않아 사실상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제 시료 채취했는지? 왜 채취했는지? 신천지교회와 관련 있는지, 대구와 관련 있는지.... 현재 안성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의심이 있어 시료을 채취했고, 검사해 결과가 나왔을 텐데 기본적인 자료도 시민과 소통이 되지 않고, 관련 공문원들은 누군가와의 전화와 무엇때문에 바쁜 지 알려지고 있지 않은 가운데 시간이 흐로고 있다.

언제 내려올 지 모르는 역학조사관만 기다리며, 바로 옆에 국가지정 코로나19 치료 전문 기관이 있는데 알 수 없는 일이다. 

3신(10:44)

확진자는 자가 격리 중이고, 아파트는 대우 아파트인 것을 알려졌다.

현재 대우경남 아파트는 소독에 중이다.

바로 옆에 국가지정 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있는데 자가격리 중이라는 다소 의아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도 안성시는 공식적인 관련 정보에 자세한 정보, 아닌 현재까지의 정보 마저도 공식 발표하고 있지 않고 있다.

2신(10:10현재)

안성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안성시의 대응은 우왕좌왕에 먹통이다.

문자를 보내 놓고 시청홈페이지 동선 공개예정이라고 했지만 홈페이지는 한참만에 열렸다.

열린 홈페이지 알림 팝업 창에는 코로나19 확진자 1(당왕동 67/) 발생, 이동경로 확인 중만 떠있을뿐이다.

팝업창 일시에는 “(20.03.06. 18:00 기준)”이라고 적혀 있었다.

3618시면 지금 현재 381010분인데 아직도 동선을 파악하지 못했는 것`

안성시보선소에 전화 전화하니, 아직 동선 파악 중이라 밝혀 시청 홈페이지에 3618시 기준인데 아직도 파악 중이냐고 지적하자 어제 의료원을 통해 검사했고 오늘 아침에 의료원에서 연락을 받다고 밝혔다.

유상환자가 발생했고, 검사를 어제 검사를 의뢰해 오늘 아침 결과가 나왔더라도 최소한의 정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당왕동은 아파트가 몰려 있는 지역이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있는 지역이다.

시민들은 불안한데 안성시의 거북이 정보 공개로 공포가 가중되고 있다.


1신

안성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안성시청의 문자 공지에 따르면 당왕동에 사는 67세 여성 1명 코로나19 확진

안성시 현재 이동 동선 파악 중에 있다.

자치안성신문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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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좋은사람
    2020- 03- 10 삭제

    확진자 동선이 시청홈페이지에 게시되면 한동안 시정홈피 접속이 안됩니다. 자치안성신문에서 바로 속보로 올려주시면 접속자도 늘고,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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