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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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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당선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모두 승리

기사입력 2020-04-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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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자(좌),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자(우),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가 당선됐다.

김보라 후보는 개표가 92.55% 진행된 안성시장 재선거 개표에서 이영찬 후보에 막판 극적인 역전했다.

아직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보라 후보는 2위와의 격차를 1,989표로 벌리며 안성시장에 당선됐다.

따라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와 안성시장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승리해, 이규민 국회의원과, 김보라 안성시장을 탄생시킨 것이다.


17신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당선됐다.

개표가 92.56% 진행된 가운데 이규민 후보는 2위 김학용 후보에 2,926표를 앞서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안성시장 재선거에서는 2위 김보라 후보가 1위 이영찬 후보를 763표 차이로 따라 붙었다.

공동에서 사실상 몰표라는 현장 가집계가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인 가운데 현재 75.92%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영찬 후보를 뛰어 넘을 것인지, 이영찬 후보가 현재의 1위 자리를 지킬 것인지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16신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는 분석이다.

역전한 이규민 후보와 2위 김학용 후보간의 표차이가 벌어지고 있고, 현장 가집계결과 공도에서 김학용 후보를 크게 이긴 것을 파악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60.46%의 공식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안성시장 재선거 개표에서 이영찬 후보가 김보라 후보를 앞서가고  있다.

현장 가집계 결과 공도에서 1위 이영찬 후보에 크게 앞선 것으로 파악된 김보라 후보가 막판 개표율에서 이영찬 후보를 넘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규민 후고가 현재의 상승세를 완전하게 굳힐지, 김보라 후보가 막판 공도 득표에서 이영찬 후보를 뛰어 넘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15신

이규민 후보가 김학용 후보를 처음으로 앞질러 나가고 있다.

그동안 1위를 지키던 김학용 후보가 이규민 후보에게 587표 차이로 뒤지고 있다.

이영찬 후보가 1,585표 차이로 아직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상이 선관의 공식집계다.

그러나 이미 현장에서 가집계결과 이규민 후보에 이어 김보라 후보가 앞질렀다는 얘기다.

공도 개표에서 뒤집어 졌다고 한다.


14신

국회의원 선거 개표율 57.71%, 1위 김학용과 2위 이규민 1,262표 차이고, 안성시장 재선거 개표율 46.89% 1위 이영찬과 2위 김보라 1,390표 차이다. 


13신

국회의원 선거 개표율 54.12%인 가운데 1위 김학용 후보와 2위 이규민 후보 표차이가 420표로 박빙의 승부가 연출되고 있다.

안성시장 재선거 개표율은 33.98%인 아직 1위 이영찬 후보가 2,074표 차이로 앞서가고 있다.

팽팽한 거리가 좁혀졌다, 넓어졌다를 반복하고 있다.

선관위 공식집계가 아직 나오고 있지 않은 가운데 현장에 나가있는 본지 취재진에 따르면 공도에서 표가 역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 왔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공도에서 선전해 전세 역전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는 얘기다.

 


12신

국회의원 선거 개표율 41.32%인 가운데 김학용 1위다.

안성시장재선거 개표율 27.64%인 가운데 이영찬 후보가 1위다.


11신

초반 앞서가던 김학용, 이영찬 후보에 이규민, 김보라 후보가 거리를 좁히고 있다.

30.94%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국회의원 선거는 1위 김학용 후보와 2위 이규민 후보의 표차이가 829표 차로 좁혀졌다.

26.63%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안성시장 재선거는 1위 이영찬 후보가 2위 김보라 후보의 표차이를 1,683표를 앞서고 있다.

현재 공식 집계외 본지가 현재에서 취재한 바에 따르면 공도와 아파트 지역 투표구를 중심으로 1위와 2위간의 거리가 좁혀지고 있다고 전해오기도 했다.

좁혀져 순위가 바뀔 것이냐, 아니면 현재 1위를 수성할 것이냐를 두고 공식집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시 40분 현재 개표를 중단하고 개표종사원들 휴식시간이다.

 

 


10신

초중반 개표에서 여전히 김학용 후보와 이영찬 후보가 앞서나가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 개표율은 25.38%이고, 김학용 후보가 2위 이규민 후보를 1,449표 앞서고 있다.

안성시장 재선거 개표율은 24.52%이고, 이영찬 후보가 2위 김보라 후보를 1,553표 앞서고 있다.


9신

20시 50분을 넘기며 개표율이 20%대를 달리고 있다.

국회의원선거 개표율은 18.6%이고 김학용 후보가 9,456표 52.79%로 1위이고, 2위 이규민 후보와 1,301표 차이다.

안성시장 재선거 개표율은 19.47%이고, 이영찬 후보가 8,777표 46.51%로 1위로 2위 김보라 후보와 915표 차이다.


8신

국회의원 선거 개표율은 15.89%이고 1위 김학용 후보가 53.11%로 2위 이규민 후보를 1,191표 차로 앞서나가고 있다.

안성시장 재선거는 개표율 8.66%이고, 1위 이영찬 후보가 47.34%로 2위 김보라 부로를 465표 앞서 나가고 있다.


7신

20시 현재 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에서 김학용 후보가 2위 이규민 후보를 794표로 앞서고 있다.

20시 현재 안성시장 재선거 개표에서 이영찬 후보가 2위 김보라 후보를 569표 차로 앞서 나가고 있다.

국회의원과 안성시장 선거에서 김학용, 이영찬 미래통합당 후보가 초반 앞서가고 있다.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송민정 국가혁명 배당금 당 후보가 1.71%의 득표를 보이고 있지만, 안성시장 재선거에서는 이기영 무소속 후보가 11.7%의 득표를 얻으며 향후 최종 당선의 주요 변수로 등장하고 있다.


6신

선관위 공식 집계가 나오고 있다.

국회의원은 김학용 후보가 1위, 안성시장은 이영찬 후보가 1위로 초반 미래통합당 후보가 앞서 나가고 있다.

 


5신

공도 10투: 김보라 790, 이영찬 612, 이기영 202, 무표 14


4신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 취재에 따르면

서운3투 김보라 99, 이영찬 180, 이기영 34, 무효 7

안성1동 1투: 김보라 226, 이영찬 344, 이기영949, 무효 5

보개2투 김보라 96, 이영찬 177, 이기영 37, 무효 3

서운2투: 김보라 179, 이영찬 270, 이기영 32, 무효 6

서운1투: 김보라 179, 이영찬 270, 이기영 32, 무효 6

속속 본지 기자가 취재한 개표 상황이 보고되고 있지만 이는 아직 선관위 공식집계는 아니다.

이후 선관위가 발표한 공식집계로 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3신

아직 선관위 공식집계가 나오고 있지 않다.

현재 안성시장 투표함 개표를 하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전해왔다.


2신

투표집계가 완료됐다

안성투표율은 155,086명의 선거인 중 98,482명이 투표해 63.5%다.

그 투표함이 한경대 체육관에 도착하고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누가 주권자인 안성시민들의 선택을 받았을까?


1신

투표가 끝났다.

그러나 선관위 최종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17시 현재 안성은 155,086명의 유권자 중 93,416명 투표해 60.23%였다.

최종 투표집계가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1816분 현재 개표장이 설치된 한경대 체육관에는 선거를 마친 투표함이 속속 들어오며 개표가 시작되고 있다.

투표를 마쳤으니 뚜껑을 열고 개표를 할 차례다.

국회의원 선거에 안성시장 재선거가 함께 치려진 이번 선거에서 당락의 확실한 분기점은 17시 현재 투표율로 보면 46,708(50%).

최종 투표율 집계가 아직이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와 안성시장재선거의 당락의 확실한 분기점은 46,000여표이고 각각 3파전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3위 후보의 표가 2위 후보의 표를 얼마나 잠식했느냐가 당락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결국 3위 후보의 표가 어느 후보에게 유리했을까?

정권심판과 야권심판? 어느 것이 먹혔을까?

한편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는 이규민 후보가 49.6%, 김학용 후보가 49.1%로 박빙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치안성신문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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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난안성시
    2020- 04- 20 삭제

    그동안 보수라는 이름을 차마 붙이기 어려운 수구세력의 아성같았던 안성시의 정치지형이 똑똑하고 현명한 시민들의 한표행사로 민주지형으로 바뀌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침체되고 소외된 안성시에서 이제는 깨어나고 발전하고 새롭게 변하는 안성시가 되도록 당선자분들의 많은 노력과 건투를 기원 합니다.

  • 총선을보며
    2020- 04- 17 삭제

    민주당 시장후보 김보라와 통합당후보 천동현, 민주당 국회의원후보 윤종군과 통합당후보 김학용의 가상적 대결을 생각해보면 승부가 엇갈렸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민주당 바람은 전국적이어서 국회300석중180석확보로 나타나 누가 민주당 후보로 나가도 이겼을거라는 싱거운 대답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민주당바람이 강해서, 코로나대처가 훌륭해서,재난기본소득지급을 약속해서 민주당이 무조건 승리했을 거라고 예상하는 이도 있겠지만, 미래통합당 김학용과 천동현과 이영찬의 아쉬움은 크고 왜 패배했나 의문이 들고 미리 승리를 준비하지 못한 후회가 클 것이다. 네거티브하는 쪽이 열세이고 경선과 본선거에서 패배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긍정과 희망을 말하며 진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정치인이 대표자로 나서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고금의 역사 속에서 장사꾼 협잡꾼 건달 도박노름꾼 기질이 있는 자들이 정치판으로 몰려드는 경우가 많다. 학자 선비들이 정치판에 발을 들이는 순간에 음모 모함으로 사화의 희생양이 되기 쉽상이다. 조국 장관처럼. 조국과 윤석열은 정반대로 대조되는 캐릭터다. 최악을 피하고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 선거다. 민주당은 통합당을 21대총선에서 패배시켰고 문재인 대통령은 높은 국정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 무소속 홍준표 김태호의 당선은 영남 지방의 정치적 색채에 힘입은 무임승차다. 배현진 김은혜 아나운서의 당선은 얼굴과 말빨이 시민유권자를 현혹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박지원의 낙선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호남개혁정치의 표출이다. 무소속 윤상현의 인천미추홀지역 당선은 통합당공천의 혼란과 전횡을 보여준다. 황교안 낙선은 광화문태극기 집회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다. 대구수성갑 민주당후보 김부겸의 낙선은 영남지역감정정치의 폐해다. 영남은 대통령후보를 낼 수 있을지라도 대통령감을 만들어낼 수 없는 비이성적이고 자폐적 편협함과 거짓여론조작정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제불황과 코로나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탓이라고 영남지역 정치인들과 가짜뉴스유표자들이 떠벌이고 다닌 탓일 수도 있다. 충남공주부여 청와대 대변인 출신 민주당 박수현의 낙선이 아쉽다. 막말 차명진 김진태 낙선은 현명한 유권자들의 높은 품격과 단호한 심판을 보여준다. 부산 해양장관출신 민주당 김영춘의 낙선도 지역감정정치의 피해다. 조경태 하태경 부산지역당선자들이 서울과 경기에서 출마했다면 아마 낙선했을 것이다. 서울강남 서초에서 통합당후보가 당선되는 것을 보고 영남과 서울 강남과 대한민국 보수의 연결고리를 찾게 된다.친일파 득세 남북분단 여수순천사건 제주4.3사건 대구폭동과 6.25한국전쟁으로 빨갱이 이념논재 흑백논리가 강화되고 박정희 개발독재의 혜택자들이 서울 강남에 또아리를 틀고 전두환 노태우때까지 영남지역이 권려과 부의 독점 특혜를 누려온 것이 오늘날까지 한국 극우보수의 민낯이다.역사적 정치적으로 빨갱이 이념논쟁과 지역감정대립정치를 정치인들이 조장하고 이용해왔다. 정치는 종합예술 종합학문이며 폭넓고 심오한 지식과 깊은 통찰력을 지닌 역사적 철학적 혜안과 문학예술적 웅대한 꿈을 가진 정치인의 영역이라고 이상적으로 생각해본다. 그런 정치와 정치인의 출현을 고대하고 소망해본다.

  • 개혁
    2020- 04- 16 삭제

    두 분 당선을 축하합니다. 우선 한나라당이 싸질러 놓은 똥 안성맞춤랜드, 안성맞춤아트홀 세금 먹는 하마 한해 30억 이상 까먹는 시설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도출해야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안성맞춤랜드는 안성사람들의 건전한 레저 휴식공간으로 월미도나 삽교천 정도의 놀이시설을 갖추는 방안도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