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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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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5번 확진자 동선 공개 언제 공개 했는지 알 수 없지만 가사동 1곳, 당왕동 카센터 등 4곳

3밀접접촉자 5명 중 2명 음성이고
나머지 3명은 어떤 상태인 캄캄
관련자 인듯한 검사 진행중 16명, 검사 예정 6명이 있다고 발표

기사입력 2020-11-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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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신

안성시 35번 확진자에 대한 동선을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공개된 동선에 따르면 카센터, 자택, 주유소, 편의점 등 4곳을 개인차량으로 이동했다.

19일 하루 동선만 공개한 이유가 나와 있지 않은 가운데 밀접접촉자 5(2명 음성), 검사 진행 중 16, 검사 예정 6명이라고 발표했다.

밀접 접촉자 5명 중 2명은 음성인데 나머지 3명은 왜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지, 검사가 진행 중인지 공개된 정보로는 알 수 없었고, 검사 진행과 중인 16명과 검사 예정 6명 포함한 22명에 대한 검사를 왜 하는 것인지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지도 알 수 없는 정보 공개다.

노출 일시가 공개됐지만 당왕동이라는 것 외에 시민들이 공개된 정보로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분석해도 알 수 없는 정보공개이기도 하다.

어쨌든 35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은 공개됐고, 언제 공개되었는지 홈페이지에서는 알 수 없다.

“2020-11-22 18:00”라는 일시가 나와 있지만 이것이 의미하는 바를 시민들이 알 수는 없다.

18시 넘어서도 주요동선이 공개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모든 동선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니, 믿고 정상적인 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분석된다.



2시간 11분 만에 겨우 홈피 확인
안성시 코로나 관련 정보제공 ‘뒤죽박죽’

35번 확진자 관련 정보 여전히 고무줄 행정

3신

안성시가 드디어 홈페이지 '안성시 현황' 중 '확진자(발생누계)'를 고친 것이 확인됐다.

18시 15분에 확인 된 것이지만, 고친 시간이 '2020-11-21 18:00'에서 '2020-11-22 18:00'로 고치고, 확진자(발생누계)도 '34명'에서 '35명'으로 고쳤다.

줄로는 2줄 글자수로는 20자 정도를 제대로 바로잡는데 참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고쳐서 다행이다.

이후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2시간이 넘어서 확인 안성시 홈페이지 정보 공개는 뒤죽박죽이었다.

2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안성시 35번 확진자 관련 정보를 14시 되어서야 확인 할 수 있었다.

문자 공개 후 2시간 11분 지나서다.

안성시 홈페이지 공개에 따르면 안성시 35번 확진자는 22일 확진됐고, 이천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이동경로 관련해서는 천안시 40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역학조사 후 세부동선 홈페이지에 공개하겠습니다라고 공표했다.

문자 발송후 2시간 11분 되어서야 확인 할 수 있었던 안성시 홈페이지 코로나 19 관련 정보 공개는 앞서 말했듯이 뒤죽박죽이었다.

같은 게시판 안성시 현황에는 아직 확진자가 35명이 아니라 34명이었고, 발표 시점도 2020-11-21-18:00로 어제 날짜가 아직 그대로 적혀 있었다.

누차 반복되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이 생명으로 담보로 하는 전염병 관리를 하는 안성시의 행정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그냥 담당 공무원이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행정인지, 누차의 지적에도 꿈쩍하지 않는 보건행정이 주권자인 시민을 넘어 내부 감사체계마저 작동하고 있지 않은 막무가내 행정을 하고 있지만 견제 받지 않고 막강한 고무줄 행정을 하고 있다.

1.5단계, 마스크 쓰기 등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강제하는 권력기관이 정작 가장 기본적인 정보제공이 이렇게 허술한 것을 새삼 거듭 확인하고 있다. 


코로나19 안성시 35번 발생
여전히 안성시 홈페이지는 미공개

11시 39분 안성시 홈페이지.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았다.

1신

코로나19 35번 확진자가 나왔다.

안성시는 1036안성시 35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가사동]. 역학조사 후 세부동선 홈페이지에 공개하겠습니다라는 문자로 보내고 홈페이지에 1149분 현재 역시 공개하지 않고 있다.

안성시 홈페이지는 잘 열리지 않았고, 열려도 자료가 보이다 말다하고 있었으며, 보여도 35번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

계속되는 안성시의 정보 공개 고무줄 행정에 불신이 쌓여가고 있다.

 

 

자치안성신문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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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뻥튀기
    2020- 11- 22 삭제

    동대문 동묘 벼룩시장 가보슈 앞뒤가 안맞어 좀 제대로 하길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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