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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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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주민 코로나19 확진 평택 156번 확진자는 공도주민

평택에서 안성 확진자는 이번이 두 번째

기사입력 2020-11-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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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어제(22) 가사동 사는 시민이 안성 35번으로 확진된 가운데 오늘(23) 공도 사는 주민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이 확인됐다.

평택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2일 검사하고,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평택 156번 확진자는 거주지가 안성 공도읍이며, 양천224 접촉자로 18일부터 기침과 가래가 있었던 것으로 발표됐다.

평택 확진자로 분류된 것은 코로나19 검사를 평택시 의료기관에서 검사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직 동선이 공개되 않은 것으로 보아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평택에서 안성시민이 확진된 것은 평택128번에 이어 2번째다.

평택 128번 확진자도 공도 주민으로 평택 의료 기관에서 확진되었고, 안성에서 첫 코로나19 사망자였다.

코로나19 관련 방역분류상 거주지가 아니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된 지자체의 확진자로 분류하고 있지만, 평택 156번 확진자는 안성 공도 주민이라는 것이다.

한편 독자의 제보에 따르면 평택시는 평택 256번 확진자와 관련한 문자를 통해 거주지는 안성, 직장은 팽성이라는 정보를 추가 확인 할 수 있었다.

▲ 안성 주민인 평택 156번 확진자에 대한 평택시의 안내문자(독자제보)

자치안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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