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27 22:58

  • 뉴스 > 경제/농업

손남태 농협안성시지부장 발령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인, 안성맞춤 농토피아 구현 앞장서겠다

기사입력 2020-12-29 07:4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농협중앙회안성시지부 제22대 신임 지부장으로 손남태 지부장이 202111일자로 취임한다.

손남태 신임지부장은 일죽면 방초리 출신으로 죽산고등학교,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을 수료했다.

그리고 농협에는 1988년 입사 후 농민신문사 기자, 제주지역본부 축산경제팀 과장, 서울지역본부 검사역, 경기지역본부 와 중앙본부 홍보실 팀장 등을 맡았다.

특히, 농업인의 날 추진 유공 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2, 농협중앙회장 제안연도대상창안상 2회 수상, 농협중앙회장 공로·공적상 7회 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시집으로 그 다음은 기다림입니다6권을 출판했으며, 한국문인협회·한국현대시인협회·국제PEN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남태 신임지부장은 고향인 안성의 농업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에 충실하겠으며, 소통과 공감의 자세로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안성맞춤 농()토피아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손남태 신임지부장은 부인 황영희씨와 1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ee
    2020- 12- 29 삭제

    농협시부장이 할수있는일은 없다 농업이 대우받는 더군나 없다 그냥 시나쓰면서임기나 맟치고 임기를 맟추시길..... 그냥 취임식때 늘하늘말 색다른것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