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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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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안성 확진자 5명 발생.. 일죽면 코호트 격리 재활병원 4명

재활병원과 관계없는 일죽면 발생 1명 역학조사 중
미양면 외국인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는 오늘은 없어

기사입력 2021-01-0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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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21년 새해 첫날인 1일에도 5명의 확진자 쏟아져 나와 안성에서 누적 확진자는 총 86명으로 늘어났다.

미양면 외국인 식료품점 발 지역 내 감염과 집단 감염은 어제 추가로 1(안성시 79)이 발생한 이후 오늘은 없었다.

그러나 지난 1216일 확진자(안성시 50)가 발생 이후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던 일죽면 소재 재활병원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1216일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이후 해당 재활병원 환자와 의료진 등 총 205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됐고, 1주일에 1번 실시되는 재검사에서 12221(안성시 57), 292(안성시 76, 77)에 오늘 114(안성시 82~85)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그동안 총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는 1주일에 1번 재검사를 통해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에 의한 확진이다.

안성시 보건소는 해당 코호트 격리 재활병원을 집중관리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늘 확진된 안성시 86번 확진자는 재활병원 직접 관련자가 아닌 일반 시민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미양면 외국인 식료품점 발 지역 내 감염과 집단 감염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재활병원 발 집단 감염이 이어지며 다시 2021년이 시작됐다.

점염병,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해를 넘겨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마스크 쓰기와 증상있으면 바로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큰 방역이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다.

또한 국내 거주 합법과 불법 체류 외국인, 특히 불법 체류 외국인도 코로나19 검사를 익명과 무료를 받을 수 있고, 이에 대해 관계 당국에 통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단속도 유예하고 있다.

내외국인 모두 마스크를 꼭 써야 하고, 증상이 있으면 안성시 보건소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나 안성성모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아야 안성에서 전염병 코로나19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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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01- 01 삭제

    코호스트격리 ~> 코호트격리 그런데 일죽면에 재활병원이 있었나요? 요양병원일까요? 요양병원으로 분류되는 정신병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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