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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석화리 축산식품산업단지...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재심의’ 결정

기사입력 2021-01-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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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이 양성면 석화리 산 5번지 일대 약 7만 평의 부지에 건립 예정인 안성축산식품클러스터가 지난 121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의정부시) 별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재심의결정을 받았다.

안성시 등에 따르면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는 주민 민원과 교통문제 등 기술적인 문제를 이유로 재심의 결정했다고는 한다.

이에 따라 선진측은 앞으로 재심의 결정 사유인 주민 민원 해결 방안과 교통문제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다시 심의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진이 추진하는 안성축산식품클러스터는 그동안 주민민원으로 공공갈등협의회까지 개최해 추진했지만 사업자, 찬성측, 반대측이 합의서 작성을 하지 못했었다.

따라서 선진이 앞으로 주민 민원 해결을 위해 어떤 대책을 수립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축산식품복합산업단지는 ()선진이 총 2,000억여 원을 투자해 실수요자의 민간개발방식으로 양성면 석화리 4-1번지 일원 229,156(69,000)2,000억 원을 투자해 육가공 설비, 물류창고, LPC(축산물종합처리장. 도축장 돼지 4,000, 400)와 체험 관광시설 등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관리자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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