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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15명 안성시 공무원.. 승진인사 일정, 방침, 임용기준 예고

3급 1명, 4급 3명, 5급 14명, 6급 23명,
7급 49명, 8급 21명, 지도관 1명, 관리직 3명 승진 예정

기사입력 2021-01-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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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지난 연말 16년 만에 15과를 증설하는 행정기구개편에 이어 11일 공무원 55명에 대한 공로연수, 복귀, 복직, 휴직 인사를 단행한 데 이어 5‘2021년 상반기 승진인사 사전예고’(이하 안성시 승진예고)를 발표했다.

안성시 공무원들의 상반기 승진관 관련해 인사범위, 인사일정, 인사방침, 승진임용 기준을 공개한 것이다.

안성시가 공개한 승진예고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안성시 승진 공무원은 총 115명이고, 8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승진예정가 발표되고 11일을 전후해 승진 및 전보임용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승진대상 공무원을 직급별로 보면 일반직 승진은 112명이고 그중에 4(서기관)3(부이사관) 1(부시장)이고, 5(사무관)4(서기관. 국장) 3, 6(주사)5(사무관. 과장) 14, 7(주사보)6(주사. 팀장) 23, 8(서기)7(주사보) 49, 9(서기보)8(서기) 21, 지도관 1명 등이다.

그리고 관리운영직 승진은 3명이고 762, 871명이다.

일반직 승진대상자 중 10, 관리운영직 3명 등 총 13명이 근속승자다.

안성시가 111일 전후로 단행할 대규모 승진 전보 인사를 앞두고 발표한 승진예고에서 밝힌 인사방침은 민선7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위한 능력중심 인력배치 결원된 직위 및 장기근무자 순환전보 우선실시 보직 발령이 장기간 정체될 것으로 예상되는 무보직 6급 중 능력위주 발탁임용이고 전보 제한기간은 철저히 준수하되 인사관련 고충상담자의 고충처리에 필요한 경우 직위의 특성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필요한 경우 업무능력적성기타의 사유로 현 직위에서의 업무수행이 적절치 않을 경우 기타 임용권자가 인사운영상 불가피한 경우 등이 있으면 인사위원회의 사전의결을 거쳐 전보 실시한고 한다.

그리고 승진임용 기준은 성실능동적으로 업무에 정려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 3급 결원 발생에 따라, 승진소요최저연수 경과자 중 행정실적, 능력 등을 고려한 능력 중심 발탁 승진 5급 승진은 승진후보자명부의 법정배수 범위에 해당하는 자를 인사위원회가 심의의결하여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대상자로 선정 4급 및 6급이하 일반승진은 법정배수 범위에 해당하는 자를 인사위원회의 승진임용 심사 후 임용권자가 승진임용 6급이하 결원발생시 복수직위의 승진대상 직렬은 격무기피부서 장기근속 및 인허가 민원부서 등에서 열심히 일하고 적극행정 수행을 통해 뚜렷한 실적을 거두거나 상대적으로 승진 적체가 심한 직렬을 고려하여 정원직렬 범위 내에서 책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시청 공무원 중 최고 직급인 4급 국장으로 승진할 것인지, 또한 5급 과장으로 승진할 것인지, 6급으로 승진할 것인지 등 대규모 승진에 대해 공무원과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한 대규모 승진 인사 이후 진행될 전보와 보직 인사에서 어느 공무원이 어느 보직을 맡게 될 것인지 등도 관심사다.

어쨌든 김보라 안성시장 시장 취임 후 16년 만에 대규모 행정기구 개편에 이어 예정된 대규모 승진 인사와 대규모 전보 인사가 주권자인 안성시민에게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이목(耳目)이 집중되고 있다.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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