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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치매안심센터 보건복지부..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기사입력 2021-01-0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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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창양)는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2020 치매안심센터 및 광역치매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221일 밝혔다.

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센터에서 수행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함께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광역치매센터 대상 치매 연구와 콘텐츠 지역특화사업운영 치매안심센터와 유관기관 종사자 교육 등 3개 부문에 15, 치매안심센터 대상 조기검진활성화 치매예방과 인지강화 치매안심마을운영 공공후견사업 지역특화사업운영 집단사업운영 등 6개 부문에 180곳이 참여했다.

안성시는 치매공공후견사업 분야에서 행정심판 청구를 통한 주택연금 사무수행 최초사례와 피후견인(치매환자)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연계 등의 사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에게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하는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안성시는 노인인구가 17.4%인 고령사회로 치매추정환자 또한 증가추세에 있어, 앞으로도 무연고나 가족이 있어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치매환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치매 돌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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