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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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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한해를 되돌아보며 …

자치안성신문으로 본 2020년 주요 뉴스

기사입력 2021-01-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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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본지가 2020년 경자년을 보내며 한 해 동안의 주요 뉴스를 정리해 봤다. 2020년은 코로나19 확산, 용인SK하이닉스로 인한 피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안성시장 재선거, 54일간의 장마와 3번의 태풍, 안성시 행정기구 개편 논란 등으로 안성시민들이 어느 해 보다 힘든 한해를 보냈다. 그리고 이규민 국회의원과 김보라 시장은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있고, 코로나19 확산과 용인SK하이닉스로 인한 피해 문제 등은 2021년 신축년(하얀 소의 해) 새해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성시민들은 어느 해 보다도 힘들었던 2020년 경자년을 보냈다. 그러나 안성시민들은 어려운 때 일수록 합심하고, 서로를 도우며 위기를 극복했던 지혜를 발휘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 위해 함께 했다. 2021년 신축년은 안성시의 모든 일들이 잘 해결돼 안성시민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안성시 15과 증설 행정절차 위법 논란
농민단체 행정소송 제기하며 위법성 주장

16년 만에 15과를 증설하는 안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안성시의회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에서 부결됐음에도 불구하고, 안성시가 수정안을 제출해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해 절차상 위법 논란이 제기됐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당론을 결정해 본회의 상정을 강행했다.

이에 농업정책과와 축산정책과의 농업기술센터 귀속을 반대했던 농민단체들이 반발하며 지방자치법을 어기고 본회의에 상정했다며 행정소송과 함께 경기도에 감사를 청구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지방자치법에는 상임위원회에 부결된 안건(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한 안건)이 본회의에 상정되기 위해서는 부결한 원안을 의장이 직접 상정하든지, 아니면 안성시의원 3분의 1이상의 요구로만 본회의에 상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농민단체는 지방지치법에 없는 방법인 집행부가 제출한 수정안이 상임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본회의에 상정돼 가결된 것은 물론 안성시의회가 행정기구 개편 조례 수정안을 가결되기까지의 절차 전반에 대해 위법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안성시장 재선거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시장 당선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은 우석제 전 안성시장이 최종 벌금 200만 원을 받으면서 당선 무효됨에 따라 지난해 415일 실시된 안성시장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가 미래통합당 이영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장 재선거에서 사전투표와 아파트 지역에서 압승을 거두며 총투표수 98,495표 가운데 44,930(45.61%)를 얻어, 41,837(42.47%)를 얻은 2위 이영찬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후보에 3,093표 앞섰고, 1250(10.40%)3위 이기영 무소속 안성시장 후보에 앞서 당선됐다.

김보라 시장은 전라도 출신이고, 남편인 최병찬 전 고삼농협 과장은 경상도 출신으로 부부가 모두 외지 출신이라는 악조건을 이겨내고, 폐쇄적 경향이 강한 안성에서 당선됐다.

김보라 시장은 1992년 연세대학교 학생 시절 미양면에 농활을 온 것으로 계기로 안성과 인연을 맺어 1994년 안성에 정착해 농민의원, 농민한의원 등을 포함한 안성의료생협을 안성의 농민, 시민과 함께 만들면서 30년 가까이 안성시민들과 함께했다.

그러나, 김보라 시장은 현재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

지난해 415일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미래통합당 김학용 후보에게 압승을 거두며 당선됐다.

이규민 국회의원은 총 선거인수 155,021명의 유권자 가운데 98,475명이 투표한 가운데 49,721(50.49%)를 얻어 2위 김학용 후보(45,554, 46.25%)4,1674.23% 앞서 당선됐다.

··동 별로 보면 이규민 당선인은 공도읍, 금광면, 대덕면, 안성2, 안성3동 아파트 지역에서 승리했다.

공도읍의 11개 투표구에서 모두 승리한 이규민 당선인은 사전투표를 포함해 공도읍에서 총 13,639표를 얻은 반면, 김학용 후보는 고향인 공도읍에서 9,743표를 얻는 데 그쳤다.

김학용 후보는 15개 읍··동 가운데 보개면, 서운면, 미양면, 양성면, 원곡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고삼면, 안성19개 면과 1개 동에서 과반이 넘어 승리했지만, 아파트 지역에서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그러나, 이규민 국회의원은 현재 선거법 위반 협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수십억원 불법폐기물 ‘6,000톤 무단투기일당 안성에서 적발

미양면의 공장을 임대해 6,000여 톤의 불법폐기물 무단 투기해 수십억 원의 부당 이익을 챙기려던 일당이 지난해 1120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성시청 자원순환과 공무원과 경찰의 급습에 적발됐다.

조직폭력배가 연계된 전국적인 범죄조직으로 알려진 일명 대포폐기물업자가 전국을 돌며 불법폐기물을 무단투기하는 방법으로 봉이 김선달식 막대한 불법 차익을 이권으로 챙기는 범죄조직이 적발된 것이다.

신고를 받고 현장을 급습해 현장에 있던 6명을 검거했지만, 임차인으로 보이는 사람은 도피했다.

검거 당시 현장은 높이 12m가량, 면적 1,916인 공장 내부에 이미 2/3가 압축된 것과 압축되지 않은 불법폐기물 6,000여 톤이 채워져 있었다.

1톤에 23만 원으로 계산하면 138천만 원, 25만 원으로 계산하면 15억 원 상당의 불법 폐기물이 무단투기되어 있었던 것이다.

해당 공장부지와 공장 건물주는 폐기물의 처리를 위해 1톤당 23만 원~25만 원의 처리비용인 138,000만 원~15억 원의 비용까지 감당할 수 있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이게 됐다.
 


동탄안성진천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
안성시 등 4개 시군 국가철도망구축계획반영 추진

안성시가 동탄안성진천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철도 노선인 수도권 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화성시·진천군·청주시와 함께 제2차 민·관 합동결의대회를 지난해 1120일 안성맞춤랜드 야외무대에서 개최하는 등 철도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동탄안성진천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철도 노선이 건설될 경우 동탄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약 34분 만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동탄안성진천 국가대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수도권 내륙선은 78.8km의 단선철도로 설계속도는 시속 250이다. 또 정거장은 동탄, 안성, 진천선수촌, 충북혁신도시, 청주공항 5개 역이다.

앞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되면 2021년에 사업계획을 수립해 2030년까지 총사업비 23,157억 원(차량구입비, 용지보상비포함)을 투자해 추진하게 된다.
 



서운면 팔당광역상수도 수돗물에서
21cm 연가시 발견 물 마셔도 되나?’

지난해 11211322분 서운면 신촌리의 수돗물에서 21cm 연가시가 발견돼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이 수돗물은 팔당광역상수도로 수원-오산-평택-안성 시민들이 식수로 사용하는 물이다.

특히, 서운면의 상수도에서 연가시가 발견된 이후 21일부터 25일 사이에 한국수자원공사에 연가시로 추정되었던 정체불명의 생명체에 대해 문의했을 때는 미생물만 담당하고 동물에 관해서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국립생물자원관에 문의해 보라. 연구한 사람도 없고, 기관도 아니고 사례도 없어서 전문기관인 국립생물자원관으로 연락하라는 무책임한 답변을 한 바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그런데도 주민의 신고 6일 만에 갑자기 입장을 바꿔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광역상수도 연가시 성충 발견 기록 없음’, ‘정수장 및 송수관리 서식 불가능이라고만 답변해 시민들을 더욱 불안감만 가중시켰다.

서운면의 상수도에서 발견되는 연가시는 2012년 개봉했던 영화 연가시를 말한다.

각종 학술연구논문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실뱀 혹은 철선충이라고 불리며, 숙주에서 유충기를 보내고 성충이 되어 숙주를 탈출해 종족보존을 위해 활동한다.
 



벼 수매가 인상 요구, 농민들 삭발
올해 수배가 최종 72,500원 결정

안성마춤농협이 올해 벼 수매가격을 추청 1등급 기준 71,000(경기도 평균 가격 적용)과 안성마춤농협이 각 농협을 통해 1,000원씩 추가 지급을 포함해 실지급금 72,000원을 지급하는 것에 농민단체들이 반발해 삭발 투쟁을 벌였다.

안성시농민단체협의회 소속 윤필섭 회장(안성농민회 회장)과 고진택 한국농업경영인회 안성시연합회 회장이 지난해 1130일 안성시청 앞에서 수매가격 73,000원 보장 경기도 평균가를 없애고 안성마춤브랜드 가치에 걸맞는 벼 수매가 책정 수익에 따른 환원을 농민들에게 보장 수익결산에 다른 자료 공개 등을 요구하며 삭발했다.

농민단체들은 올해는 54일간의 장마와 태풍 등으로 수확량이 20% 가까이 줄어든 만큼 73,000원 보장 요구와 함께 현재 안성마춤농협 수매가격 결정 방법인 경기도 평균가격의 폐지를 요구한 것이다.

이에 안성마춤농협과 농민단체협의는 다시 수매가를 논의해 최종 72,500원으로 결정했다.
 


한경대·한국복지대 통합반대 26,000여 명 서명

한경대·한국복지대 통합반대 대책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813일 세종시에 위치한 교육부를 방문해 안성시민 26,246여 명이 서명한 대학통합 반대 서명부를 전달했다.

한경대의 대학통합 기본계획서에는 안성캠퍼스는 웰니스 산업과 친환경 스마트 농업 분야를, 평택캠퍼스는 반도체와 기계 자동차 분야를 특성화하고 있어 한경대학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대가 평택으로 이전하고, 안성에는 농대만이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반대대책위는 대학 간 통합보다는 학생 교육 인프라 개선, 취업성취도 등을 통해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는 등 교육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경대는 1939년 안성의 독지가의 기부로 안성공립농업학교로 설립된 후 안성농업전문대학, 안성산업대학교를 거쳐 일반대학으로 승격되었지만, ‘대학 간 통합이라는 중대한 사항을 시민 설명회나 지역 여론 수렴 등 숙의 과정 없이 비공개로 암암리에 추진해 시민들의 반발이 거셌으며, 한경대학교는 아직까지 교육부에 학교 통합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안성시 봄 냉해 피해 심각
557농가 751ha 등 복숭아·감자 등 806ha

안성시에 지난해 45일부터 9일까지 갑자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배 557농가 751ha와 복숭아·감자 등을 포함해 총 650농가 806ha가 냉해 피해를 입었다.

안성지역이 지난 45일 평균 기온이 영하 2(최저기온 보개면 오전 7시 영하 5.2)까지 떨어지며 배나무의 암술이 냉해로 검게 변하고 수정이 되지 않거나 꽃은 피워도 인공수분을 통한 수정이 어렵게 되면서 과수 농가들은 사실상 올해 농사가 힘들게 했다.

경기도는 시·군에 피해상황, 회복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복구계획을 522일까지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안성시는 이번 조사 결과 배 557농가 751ha를 비롯해 복숭아 15농가 7.4ha, 감자 54농가 31.1ha로 조사됐다.

당시 전국농민회총연맹은 긴급 성명서를 내고 매년 반복되는 봄철 과수 냉해피해, 근본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54일간의 장마, 안성 특별재난지역 선포
그러나 농작물 피해조사 제대로 안했다

안성시에 지난해 728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맛비는 811일까지 15일간 안성에 물 폭탄을 집중적으로 쏟아부으며 2명의 인명피해와 산사태와 하천 범람하는 등의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안성지역에는 지난해 728일부터 811일까지 15일 동안 평균 691mm의 비가 내렸다.

일죽면이 862mm로 최고였고, 가장 적게 내린 서운면이 602mm가 내렸다.

일죽면 내린 862mm2019년 안성에 내린 강수량의 평균 941mm91%가 넘는 것이고, 2시간 연속 강우랑 163mm100년 빈도를 초과한 자연재해였다.

이번 폭우로 산사태, 하천과 저수지 붕괴, 소규모시설 파괴 등이 발생했지만, 사유시설의 피해도 주택 204농경지 유실매몰 1,089농작물 2,089농림시설 3축산 18산림 9공장 생계지원 165기타 9건 등 총 4,028건이 발생했다.

안성의 수해 심각한 것이 확인되자 정부는 지난해 87일 안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도 했다.

이후 연이은 태풍까지 몰아치며 유례없는 자연재해 속 들판에서 살아남은 주식인 벼를 수확했지만 흉년이었다.

특히, 사상 유례없는 물폭탄이 쏟아졌고, 최장기간의 장마철 그리고 이어진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가 막대하게 발생했지만, 농작물에 대한 기본적인 피해조사는 물론 자연재해 보상이나 지원 대책이 부실했다.
 


 

비봉산 멧돼지 시내 출몰
지나가던 시민 2중상입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숙주이자 번개같이 빠른 발과 난폭한 공격성을 지닌 야생멧돼지가 안성 시내에서는 처음으로 봉산동에 나타나 시민 2명을 물고 들이받는 인명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줬다.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해 103일 이른 아침 비봉산 아래 가사동 삼거리와 봉산동로터리 인근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야생멧돼지 한 마리가 77A할머니(창전동. 77)59B(공도읍. 59) 등 길 가던 시민 2명을 공격해 중상을 입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1차 야생멧돼지 습격은 3일 아침 630분 경 시내 창전동에서 가사동 밭으로 걸어가던 77세 할머니였다.

2차 야생멧돼지 습격은 이보다 1시간여 뒤인 729분 가사동삼거리 타이어 가게 인근에서 시내 중심가 방향 100여 미터 지점인 봉산 로터리 건물 인근 인도에서 벌어졌다.

안성시는 재난문자 3회 발송과 마을방송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 후 입산로를 통제와 멧돼지 추가 집중포획 활동을 벌였다. 시내에 멧돼지가 출몰한 것은 처음이다.
 


안성시, 가축사육 제한 강화 조례 보류

안성시의회가 지난해 10월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안성시 가축사육의 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의결하지 못하고 심의 보류했다.

안성시는 축산 악취로 인한 축사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이어졌고, 가축사육의 조건을 강화하는 안성시 가축사육의 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안성시의회에 제출됐지만, 안성시의회가 결국 보류했다.

강화되는 가축사유제한 조례는 공익사업에 따라 축사를 가축사육 제한구역으로 이전 가능 조항 삭제 주거밀집지역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에 있는 축사를 가축사육 제한구역 내로 이전 가능 조항 삭제 후계농업경영인이 축사 신축 시 주민 동의(60%)를 받는 규제사항 등을 담고 있었다.

안성시는 올해 주요 축산 관련 민원으로 미양면 후평리 주민들이 인근 정동리에 2개의 축사(우사)가 신축되는 것에 반대하며 집회를 가졌고, 공도읍 대림동산 내 하마정 주민들이 돼지 입식을 반대하며 농장 입구를 집회를 가졌다.
 


스타필드 안성점 개장

공도읍 진사리 354번지 일원(구 쌍용자동차 차고지)의 스타필드 안성점이 지난해 820일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925일 창고형 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먼저 개장하고, 107일에는 정식 개장(그랜드오픈)했다.

스타필드 안성점은 당초 추석(101) 이전인 오는 25일 정식개장(922일부터 24일까지 임시개장)할 계획으로 추진됐지만, 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인해 정식개장이 미뤄지기도 했다.

스타필드 안성점은 국도38 호선 진입도로 공사 중 안성IC 입구 지하터널 공사에서 암반이 발견돼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이에 진입도로 대책으로 현재 공사 중인 지하차도 상부에 덮게 공사 진행 스타필드 공사장 정문에서 지하차도 상부를 통과하는 도로 개설 삼천리 도시가스 옆 도로 스타필드와 연결 진사도서관에서 연결되는 도로 등을 이용하고 있다.

한편, 스타필드 안성점이 개장되며 지역 상권 붕괴 우려가 높았다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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