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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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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무원 1,133명 인사 단행.. 김동선-행정안전국장, 임길선-복지교육국장, 김진관-주거환경국장

5급이상 47명, 6급팀장전보 193명, 6급이하 승진 106명, 7급이하·청원경찰 전보 508명, 휴직·복직 12명, 임기제공무원 85명, 공무직 182명

기사입력 2021-01-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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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성시(시장 김보라)11일 안성시 공무원 1,129명에 대한 승진, 전보, 보직 인사를 12일 자로 단행했다.

경기도에서 내려온 임병주 4급 서기관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안성시 부시장 보직을 받았다.

그리고 앞서 예고된 5급 사무관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한 김동선 전 창조경제과장이 행정안전국장, 임길선 전 홍보담당관이 복지교육국장, 김진관 산림녹지과장이 주거환경국장 보직을 받았다.

전체적으로는 예고됐던 5급 사무관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한 3명과 6급 주사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한 14명을 포함해 5급 사무관, 서기관들에 대한 보직과 전보인사 47, 6급 팀장전보 189명(4명 추가 193명), 6급이하 승진 106, 7급이하 및 청원경찰 전보 508, 휴직·복직 12, 임기제 공무원 85, 공무직 182명이다.

안성시청 공무원 인사 중 승진, 전보, 보직 등에서 최대 규모의 인사가 단행된 것이다.

아래는 안성시가 11일 발표한 12일자 안성시 공무원 승진, 전보, 보직 인사 내용이다.

한편 안성시가 발표한 인사명단 중 6급 팀장 전보 가운데 4명이 누락되어 발표 내용을 수정했다.
따라서 안성시의 12일자 안성시 공무원 인사는 누락됐던 4명을 포함하면 1,133명이다.
속보이므로 안성시의 수정 요청을 반영했다.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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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무한경쟁
    2021- 01- 14 삭제

    우수한 행정인력 소돼지 뒤치닥거리 동원하는일 없기바란다... 안성발전에 행정력 올인하자. 지자체도 무한경쟁시대. 경쟁에 뒤처지면 인구 다 빼앗긴다. 수십년 안성시 빌빌하는 동안 서울 평택 용인으로 인구 유출 못느끼나?..

  • 보라님
    2021- 01- 14 삭제

    아따 화끈하게 해버려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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