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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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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신규 확진 2명.. 일죽 요양병원 입원 환자

기사입력 2021-01-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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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3일 안성에서 인간 전염병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은 일죽면 소재 정신요양병원 입원환자가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됐다.

현재 코호트 격리 중인 일죽면 정신요양병원은 현재 매일 신속 항원검사와 3일에 1번 정밀한 PCR검사가 진행 중이고 이 과정에서 12일 검사를 했고, 13일 확진된 확진자가 2명이라는 것이다.

정신요양병원이 코호트 격리되며, 공간 등의 문제로 방역 규칙이 지켜지기 쉽지 않아 집단 감염이 일어가고 있었지만, 지난 10일 감염자가 없었던 3동 입원환자 128명을 이천시 소재 병원으로의 전원하며 방역의 발판이 마련된 바 있다.

10128명 전원 이후 11일은 1명도 확진자가 없었고, 126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오늘(13)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직 감염자가 속출했던 1병동과 2병동 입원환자가 3병동으로 분산 입원한 지 2일밖에 지나지 않아 정착단계라고 보면 이후 넓어진 격리 공간에서 방역수칙 얼마나 지켜지느냐가 집단 감염 성패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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