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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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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협 조합장·직원, 미세먼지 저감 실천 다짐

기사입력 2021-02-0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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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와 안성 지역농협 조합장·직원들은 지난 달 5일 농협안성시지부에서 손남태 농협지부장, 김관섭 안성시농협 조합장협의회장(미양농협 조합장), 김장연 보개농협 조합장, 오영식 안성농협 조합장, 안승구 일죽농협 조합장, 정광진 안성축협 조합장을 비롯해 직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다짐대회는 영농활동으로 인한 미세먼지 관련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고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의 유해성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참석한 조합장과 직원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각 농협별 조합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홍보영상 시청, 리플렛 배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등 홍보를 통하여 미세먼지로 인한 유해성을 조합원들에게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손남태 지부장은 ·밭두렁을 태우면 해충류 방제보다는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가 89%나 감소한다면서 농협이 앞장서 조합원분들에게 홍보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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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을 바로알자
    2021- 02- 12 삭제

    축사 없애는게 최우선 과제입니다.. 돼지농장 닭사육장은 그자체가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범입니다.

  • 해도너무해
    2021- 02- 10 삭제

    몰래 태우는 문제 심각합니다. 밤만 되면 탄 냄새가 안성시 전체를 뒤덮는데 이런 소극적 대책으로 해결이 되겠습니까?

  • 지구를지키자
    2021- 02- 10 삭제

    논뚜렁태우는것보다 환경오염대기오염이 심한것은 축사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가 지구온난화환경에 더 심함. 각지방도로 다니다 보면 논밭이 공장,창고.도로 로 많이 변햇음 앞으로 농작물이 많이 수입될듯 신토불이 가 금값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