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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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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택 삼죽면 기업인협의회 회장..희망의 겨울나기, 사랑의 쌀 100포 전달

기사입력 2021-02-15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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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에스케미칼 대표인 윤성택 삼죽면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지난 3일 삼죽면에 희망의 겨울나기, 사랑의 쌀’ 100(10kg)를 기부했다.

윤성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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