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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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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신규 확진 추가 2명 발생..2명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18일 현재 누적 186명, 검사중 187명, 자가격리 265명
2명 확진자 나온 요양병원 19일 PCR전수검사 귀추 주목

기사입력 2021-02-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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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8일 코로나19 안성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된 안성시 185번과 186번은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185번은 어제 확진된 183번의 배우자이고, 186번은 타시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설 연휴가 끝나고 16일부터 매일 2명씩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 16일 요양병원 관계자 2명이 확진과 관련해 19일 추가로 시설관계자와 환자 등에 대한 PCR전수검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181130분 현재 분류상 안성시 확진자는 186명이고, 검사 중 187, 자가격리 265명 완치 171명이다.

전국 확진자가 연휴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신규 확진자가 300명대까지 떨어졌었지만, 다시 검사검수가 늘어나며 600명대로 치솟으며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218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0, 해외유입 31명으로 총 621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5,567(해외유입 6,809)이다.

연연휴 후 신규 확진자는 15343, 16457, 17621, 18621명을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설 연휴 후, 거리 두기 완화와 일부 방역수칙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신규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며 17, 브리핑에서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얘기했던 "계속 유행이 확산한다면 현재 취하고 있는 조치를 다시 강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여지가 넓혀지고 있는 셈이다.

그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완화했던 부분이라든지, 또 거리두기 단계 조정 같은 부분도 환자 추이에 따라서는 (다시) 검토 가능한 사안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었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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