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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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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동 친환경자동차 충전소 규모 축소

당초 충전기 10기 설치에서 3~5기로, 3월 준공 예정

기사입력 2021-02-1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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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현수동에 201911월부터 추진한 친환경자동차(수소) 충전소(현재 공정율 50%)가 부지문제로 인해 당초 10기에서 3~5기로 축소해 추진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안성맞춤아트홀 인근인 현수동 86번지 일원 1,600375,000만 원(국비 15억 원, 도비 45,000만 원, 시비 18억 원) 수소차충전기 1, 전기차충전기 3~5기를 설치하는 친환경자동차(수소) 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당초 친환경자동차 충전기가 10기에서 3~5기로 줄어든 이유에 대해 수소충전소 부지가 삼각형으로 건폐율 20% 해당하는 면적(320)을 만족하는 건축설계 난해해 건축면적 축소(320㎡ → 256.72) 수소충전소 부지가 삼각형으로 충전차량 동선을 고려한 전기충전기 10기의 설치 위치 선정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사업기간도 국유지(구거 등 187)를 무상귀속 할 예정이었지만, 하천 등에 해당되지 않아 무상귀속 대상이 아니라는 조달청 회신에 따라 국유지 매입 및 임시사용승인(대부) 추진절차이행에 따른 기간이 소요돼(5개월) 당초 지난 해 12월 준공에서 올해 3월 준공으로 미뤄졌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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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권의 뻘짓
    2021- 02- 21 삭제

    900억짜리 아트홀 물류창고되겠네.. 시민반대 무릅쓰고 이거 졸속으로 추진한 동부권 적폐세력들 책임져야하는거 아님? 아까운 혈세만 줄줄.. 그돈으로 시청을 아양지구로 근처로 옮겼으면 안성 분위기가 확 달라졌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