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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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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보개면 북좌리 소각장에 생태공원, 온실체험장 등 설치

기사입력 2021-02-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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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보개면 보개산로 147-6번지 일원(북좌리) 3,380부지에 자원순환과가 북좌리 소각장에 추진하고 있는 환경교육 에코센터와 연계한 건물을 신축(건축연면적 2,534)해 통합제어시스템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 전기차충전기, 생태공원, 온실체험장 등을 설치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안성시는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해 기후환경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20209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공모해 선정돼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60억 원, 지방비 4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주요사업으로 3개 분야로 추진하기 위해 기후위기 모니터링과 통합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컨트롤 타워 설치 소각폐열 활용과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인프라 구축 환경교육 에코센터 건립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친환경 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안성시는 올해 4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해 2022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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