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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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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의도 면적 45배 ‘조상 땅’ 찾아줬다

기사입력 2021-02-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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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7일 지난해 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신청한 사람은 모두 79,430명으로, 도는 이 중 27,030명에게 108,869필지 13,0271,000의 토지정보를 제공해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줬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한다.

조상 땅 찾기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 소재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소유현황을 전산 조회로 찾아주는 무료 행정서비스다.

조상 땅 찾기서비스 신청은 찾고자 하는 토지 소재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조회서비스가 가능하다. 경기도청(토지정보과)이나 가까운 시··구 민원실 및 지적관련부서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본인 명의의 토지현황이 궁금하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경기부동산포털(https://gris.gg.go.kr/)에서 내 토지 찾기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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