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9 13:18

  • 뉴스 > 자치(행정,의회,참여)

안성시, 전국 최초 시민활동 통합지원단 출범

기사입력 2021-02-22 06:2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가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을 설치 운영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안성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도시재생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도농교류센터 등 안성시 중간지원 조직을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사무국을 포함하여 3개 팀 9명으로 구성된다.

이렇게 중간지원조직을 통합으로 설치 운영하는 것은 안성시가 전국에서 최초다.

현재는 사무실로 쓸 공간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설계용역 중에 있고, 4월이면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이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은 행정지원과 회계처리를 위해 파견되는 공무원 2명을 제외하면 모두 관련분야에 경력이 있는 전문가로 채용된다.

특히, 사무국과 4개 센터를 총괄 관리하는 지원 단장은 운영과 관련한 모든 권한과 책임을 지게 되며 2월말 공고를 통해 채용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에 발족하는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은 시민활동을 지원하고 촉진함으로써 시민사회의 성장을 돕고 시민활동가를 발굴, 육성하는 등 안성시 거버넌스 구축에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