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7 23:15

  • 뉴스 > 복지

22일 신규확진자 1명 추가..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중 확진

기사입력 2021-02-22 15:0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속보] 22일 코로나19 안성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된 안성시 188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21일 검사 후 22일 확진됐으며 무증상이었다.

분류상 188번 확진자가 나온 안성은 22일 오전 9시 현재 검사중 208, 자가격리 301명이며 완치는 172명이다.

전국 상황은 22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332명으로 이틀간 400명대에서 300명대로 내려왔다.

300명대 확진자는 이달 15(343) 이후 1주일 만이다.

전국의 확진자가 줄고, 안성에서도 산발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휴일 검사건수 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안성의 경우도 16일 요양병원 관계자 2명이 확진되며 확진자와 관련한 병실이 코호트격리 중으로 이번 주까지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22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설명하면서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접종은 2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신을 먼저 맞게 되는 대상자는 전국의 요양병원·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등이다.

지난 20일 기준 접종에 동의한 사람은 총 289271명이다.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