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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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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사무소 폐쇄..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죽산면사무소 전직원 22명 선제적 검사 완료

검사결과 이르면 오늘 저녁, 늦어도 내일 아침에 나와
23일, 안성 신규 확진 2명.. 누적 확진자 190명으로 늘어

기사입력 2021-02-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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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신

죽산면사무소가 오늘(23) 폐쇄됐다.

죽산면사무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기 때문이다.

본지가 안성시 관계자 등을 취재한 결과에 따르면 폐쇄된 이유는 죽산면사무소 직원 중 1명이 어제(22) 감기 증상이 있어 병가를 내고 평택 소재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오늘 양성판정이 나왔다.

직원 1명이 양성판정이 나오며 면사무소 방역소독과 함께 선제적으로 전 직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1040분까지 마쳤고, 죽산면사무소 22명 전직원은 자가격리하고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죽산면 가족 등 밀접접촉자와 방문자에 대해 수기작성기록부와 CCTV 등을 통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안성시청 종합민원실과 원곡면사무소에서도 접촉자 방문 등으로 일시적 폐쇄를 한 바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면사무소 직원이 확진된 것이어서 검사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죽산면사무소 직원 22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는 빠르면 오늘 저녁이나 늦어도 내일 아침에 나올 예정이다.

죽산면사무소 직원 검사 결과와 접촉자들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등에 따라 죽산면사무소의 폐쇄 기간이 조정될 예정이다.

한편 확진된 죽산면사무소 직원은 검사를 평택소재 병원에서 받아 안성확진자로 분류되지 않아 오늘 오전 발표된 2명의 확진자와는 별도의 확진자다.



1신

23
일 코로나19 안성 확진자가 2명이 신규로 확진됐다.

안성시는 오전 910분 코로나19 관련 문자 안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분류상 안성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90명이 됐다.

오늘(23) 확진된 2명의 신규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자가 격리 중 확진 1명이고, 타시거주로 안성에서 검사 후 확정된 1명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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