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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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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 한영세 회장 선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악화 극복에 최선

기사입력 2021-03-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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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세

안성상공회의소는 지난 16일 제24대 임원구성을 위한 임시의원총회에서 지난 제23대 안성상공회의소 상임의원과 ()안성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한영세 삼화수지 회장을 단일후보로 추천해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그리고 부회장에는 진주물산 이수혁 대표이사, 퍼시스 배상돈 대표이사, 상임의원은 제일진공남우호 대표이사, 푸드코아 김영식 대표이사, 케이씨 이수희 사장, 감사에는 광동산업김광희 대표이사, 신흥정밀 정유석 대표이사를 각각 선출해 제24대 임원구성을 마쳤다.

한영세 회장 당선자는 안성상공회의소 제24대 회장으로 선출해주시고,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악화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제와 관련해 급변하는 대내·외적인 흐름에 적극 대처하고 회원사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성심으로 봉사하는 자세로 주어진 임기 동안 모든 역량을 모아 상공회의소와 회원사와 지역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영세 회장 당선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보성중·고등학교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이공대학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연수과정을 졸업했다.

사회생활은 1979년 한국협화화학() 입사로 시작했으며, 1984년에는 삼화수지공업() 입사 관리부장을 역임하고 퇴사했다.

그리고 1994년에는 계림 대표이사에 취임했고, 2005년에는 삼화수지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2013년에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취임해 2020년 퇴임했으며, 이 기간 동안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제21대 의원, 22대 의원·23대 상임의원 등을 역임했다.

안성상공회의소 제24대 임원 구성
회장 : 삼화수지 한영세
부회장 : 진주물산 이수혁, 퍼시스 배상돈
상임의원 : 제일진공남우호, 케이씨 이수희, 푸드코아 김영식
감사 : 광동산업김광희, 신흥정밀 정유석
의원 : 네오티스 권은영, 농심 안성공장 박태영, 농협은행안성시지부 손남태, 롯데칠성음료안성공장 여철호, 미코 이석윤, 서원수출포장 윤선업, 신성소재 신승수, 에스코정공오춘식, 일동제약안성공장 배문일, 피앤씨 홍범기, 한국체인공업이승원
특별의원 : ()안성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구효진, 안성축산업협동조합 정광진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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