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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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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2명 추가 코로나19 안성누적 340명

금일 확진 2명, 어린이집 확진자 가족 1명, 외국인 자발적 검사 1명
어린이집 총 7명 확진, 14명 자가격리, 130명 이동 검체채취 마쳐

기사입력 2021-03-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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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12명의 확진자가 나와 코로나19 안성 누적 확진자는 340명이 됐다.

오늘(31) 나온 확진자는 일죽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고 나머지 1명은 자발적 검사를 받은 외국인이다.

328일 일죽 소재 어린이집 소규모 감염은 교사인 안성시 332번 확진자 발생 후 관련 확진자가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중 어린이 4, 교사 3(안성, 평택, 진천)이다.

그러나 안성시 332번 확진자 발생 후 안성시 보건소가 당일 82, 2948명 등 총 130명에 대한 이동검체 채취를 했고, 가족, 지인 등 14명의 접촉자를 분류해 자가격리 중이다.

오늘 1명의 어린이 검사가 있었지만, 안성시 보건소가 추가 감염 변수를 선제 이동검체 채취와 자가격리 분류해 사실상 자가격리자 중 증상이 발현 여부만 남겨두게 됐다.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소규모 집단 감염이 있었지만, 안성시보건소가 확진자 발생 후 발 빠른 후속 방역으로 추가 확산을 막아 내고 있는 것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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