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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지역, 낙원역사공원에 시계탑 설치

기사입력 2021-03-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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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지역(대표 김윤자. 세린로타리클럽)이 지난 25일 낙원역사공원에서 송미찬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허오욱 안성1동장, 민완종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회장 등을 비롯해 안성지역 로타리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계탑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설치한 시계탑은 지난해 7월 국제로타라클럽 회장단협의회에서 안성지역 지구보조금 사업으로 추진됐다.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지역은 총 700만 원을 지구보조금을 받아 높이 5m·9m·깊이 6m의 태양열 시계탑을 만들어 안성시와 협의해 낙원역사공원에 설치하기로 했다.

김윤자 대표는 오늘 제막식에 참석해 주신 송미찬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허오욱 안성1동장, 민완종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회장님을 비롯해 오늘 시계탑 제막식을 위해 함께 준비해 준 로타리안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안성지역의 어려운 곳을 밝게 하는 봉사활동으로 안성시민들과 함께하는 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지역은 안성로타리클럽(회장 신명철), 공도로타리클럽(회장 이규호), 안성중앙로타리클럽(회장 임용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지안), 동안성로타리클럽(회장 오광인), 서안성로타리클럽(회장 육용근), 일죽로타리클럽(회장 박상의), 안성세린로타리클럽(회장 김영희), 안성희망로타리클럽(회장 이희성), 공도창조로타리클럽(회장 김연섭), 안성죽주로타리클럽(회장 이정희) 11개 로타리클럽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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