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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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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안성 코로나19 신규 1명, 누적 341명

일죽 어린이집 소규모 집단감염 1명 늘어 9명
오늘 확진는 자가격리 중이던 어린이집 관련 아동

기사입력 2021-04-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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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1일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해 안성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341명이 됐다.

오늘(41) 확진된 341번은 현재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일죽면 소재 어린이집 원아다.

28일 교사인 332번 확진자가 자발적 검사를 통해 확진된 후 안성시 보건소의 선제적 이동검체 검사를 했던 접촉자로 검사 후 자가격리 중이던 어린이가 검사과정에서 몇 번의 리샘플(재검사) 과정을 거쳐 오늘(1) 최종 확진된 것이다.

이로써 일죽면 어린이집 소규모 집단감염은 교사 3(진천, 평택, 안성), 어린이 5, 가족 2명 등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앞서 보도한 대로 안성시 332번 확진자 발생 후 안성시 보건소가 당일 82, 2948명 등 총 130명에 대한 이동검체 채취를 했고, 가족, 지인 등 14명의 접촉자를 분류해 자가격리 중이다.

따라서 오늘(1) 자가격리 중이던 어린이가 확진되며 14명에서 13명으로 줄은 자가격리자들에 대한 안성시 보건소의 관리와 함께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준칙을 지키며 증상이 있으면 바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하는 시민들의 상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백신을 접종하고 있지만 아직 언제, 어디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감염될 수 있는 전염병이 코로나19이기 때문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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