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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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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죽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 추가 확진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어린이집 관련 10명째
안성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분류 등록상 342명

기사입력 2021-04-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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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 일죽면 소재 어린집 관련 소규모 확진자가 1명 늘어 10명째 확진자가 나왔다.

27일 검사 후 확진된 일죽면 소재 어린이집 교사인 안성시 332번 이후 10번째 확진자는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발열·인후통 증상이 발현되어 1일 검사 후 2일 확진됐다.

이로써 일죽면 어린이집 소규모 집단감염은 교사 3(진천, 평택, 안성), 어린이 5, 가족 3명 등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332번 확진자 발생한 후 안성시보건소가 28(82)29(48), 130명에 대한 이동 검체 채취 검사를 했고, 역학 조사 후 가족과 지인 등 14명에 대한 자가격리실시를 한 바 있다.

어제(1)와 오늘(2)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이던 14명 중 2명이 확진된 것이다.

42일 안성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분류 등록상 342명이다.

최용진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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