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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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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로타리클럽,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4-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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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지난 23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이완상)와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더불어 안성시민의 행복증진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체결한 안성시와 국제로타리3600지구 간 업무 협약은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 및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생활안정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체적인 협약내용과 범위는 안성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와 시민행복 증진 도모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재정적·인적 지원 안성시와 로타리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조 등이다.

이완상 총재는 소외이웃들을 섬길 수 있도록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신 안성시에 감사드린다.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을 섬기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의 복지증진과 시민행복을 위해 함께해주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완상 총재님과 임원진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구현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안성시 또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함께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경기도 동·남부 13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안성지역은 11개 클럽이 운영 중에 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해 515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적·물적지원 연계 등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한 노력들을 진행했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지역 클럽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지역 대표 김윤자(세린로타리클럽 전 회장),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신명철, 공도로타리클럽 회장 이규호,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 임용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회장 김지안, 동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오광인, 서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육용근, 일죽로타리클럽 회장 박상의, 안성세린로타리클럽 회장 김영희, 안성희망로타리클럽 회장 이희성, 공도창조로타리클럽 회장 김연섭, 안성죽주로타리클럽 회장 이정희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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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04- 04 삭제

    요즘 안성지역 신문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별 하찮은 기사를 다 올리네... 역대 최고다 보라시장 신문에 도배를 한다... 로타리와 MOU ㅎㅎ 기사를 쓰는 사람도 기자를 부르는 사람도 한심하다 업적치적은 이런게 아니자나~ 일좀하세요 시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