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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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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볍씨발아기 운영

기사입력 2021-04-0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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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정주)는 지난 달 30일부터 벼 소 면적 재배 농가, 고령 농가, 못자리 실패 농가를 대상으로 볍씨발아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볍씨발아기는 못자리에 필요한 볍씨를 일정한 온도(32~33)에서 산소를 공급하며 48~72시간 동안 침종하여 볍씨의 균일한 발아력과 생장을 도모할 수 있다.

특히, 종자소독제를 함께 투입하면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세균벼알마름병 등 종자전염병을 사전에 방제할 수 있다.

정부보급종 소독종자는 살균제(이프코나졸 성분)를 볍씨 표면에 묻혀 놓은 상태이므로 반드시 침지소독해야 방제효과가 있으며, 미소독 종자는 살균제를 추가해 침지소독 해야 한다.

볍씨발아기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678-30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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