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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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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경기도의원, 성진그룹홈 시설장·사회복지사와 간담회

기사입력 2021-04-0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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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경기도의원은 지난 달 23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성진그룹홈 관계자와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복지시설 운영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진호 시설장, 이중민 사회복지사는 성인 18세 이상의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공동 생활가정 시설로 개인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법인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안성시 외, 경기도 모든 장애인복지시설과 그룹홈 복지시설의 여러 환경이 점차 개선되어 모든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일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양운석 경기도의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정책변화를 유도해 나가겠다,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안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현장중심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장애인 단체 등과 소통하며, 앞으로 복지향상과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보개원삼로 1, 2(봉산동 16, 서우빌딩. 전화 673-5220)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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