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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경기도의원, 죽산면 칠장리 극락마을 지역현안 논의

기사입력 2021-04-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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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경기도의원은 지난 달 26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죽산면 칠장리 극락마을 임준식 이장, 남 경우 마을 발전위원장, 박선인 마을 주민 대표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백승기 경기도의원과 극락마을 주민들은 죽산면 지역 현안과 주변 환경에 대하여 논의했다.

극락마을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해결이 되어 모두가 기쁘고, 감사드린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에 백승기 경기도의원은 감사패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항상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늘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현장중심 도의원이 되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죽산면 칠장리는 산직, 신대, 극락의 3개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대화(大禾, 댓말)라고 불리는 자연마을이 있다.

이 곳이 극락마을로, 극락마을은 안성군지와 마을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극락암이란 암자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고, 대화마을은 가장 먼저 생긴 마을이라고 한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보개원삼로 1, 2(봉산동 16, 서우빌딩. 673-5220)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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