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 뉴스 > 사회

[속보] 안성 관련 철도노선 2개 현실로 다가와..'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2개 노선 포함

<수도권내륙선> 동탄-안성-청주공항, <평택~부발노선> <경강선>인 삼동~안성 단선철도
22일 국토교통부 공청회 발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 확인

기사입력 2021-04-22 17:2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안성 관련 2개 노선.



철도에 대한 안성시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가 22일 실시한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발표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안성시를 경유하는 <수도권내륙선>인 동탄-안성-청주공항을 잇는 신설노선이 신규 제안 사업노선으로 반영됐고, 평택~부발 노선이 일반 고속화노선이 반영됐으며, 여기에 경강선인 삼동~안성 구간인 견강선은 단선철도가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됐다.

이날 실시된 국토교통부 온라인 공청회는 정부가 철도투자를 효율적·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10년 단위(2021~2030) 중장기 계획인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여기서 발표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안성에서 제안사업노선에 <수도권내륙선>인 동탄-안성-청주공항노선이 신규로 편입됐고, 평택~부발 노선이 일반 철도 고속화 노선으로 반연됐으며,  경강선인 삼동~안성 구간 단선철도가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된 것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계획 수립을 위해 20197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철도망의 문제점과 국토공간구조 변화 및 기후변화 등 대내·외 여건변화를 분석하고, 수차례 지자체 의견수렴, 비전·목표·추진방향 등 전문가 토론회, 개별 사업별 타당성 분석 등을 거쳐 마련된 계획()이다.

교통연구원은 이번 오늘(22) 오전 공청회에서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 지역 거점 간 고속이동서비스 제공, 비수도권 광역철도 확대, 수도권 교통혼잡 완화, 산업발전기반 조성, 안전·편리한 철도 이용환경 조성, 남북 및 대륙철도 연계 대비 등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토론에 참여한 각계 전문가들은 향후 10년간 철도투자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개진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최종안을 마련하고, 국토교통부는 이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토계획평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올해 상반기 중 확정ㆍ고시할 예정이다.

안성에서 2개의 철도노선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다는 것이고, 1개도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된 것으로 이후 특별한 일이 없는한 상반기 중 확정되면 안성 철도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한편 오전 공청회가 끝난 후 안성시와 이규민 국회의원은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각각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아래는 안성시가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이다.


김보라 안성시장,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 반영에 따른 4개 시·군 합동 기자회견 참석
- 200만 시·군민의 간절한 염원 현실로 -

수도권내륙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반영됨에 따라 안성화성진천청주시가 22일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기도와 충청북도, 그리고 4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추진하는 수도권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78.8km의 철도 사업으로, 지난 8일 공동건의문 서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있다.

이날 4개 시·군 합동 기자회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조천호 집행위원장과 송기섭 진천군수, 김성우 진천군의회의장, 심상경 진천군 민간대표를 비롯해 임종철 화성부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임택수 청주부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이 함께하여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안성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지역으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며, 수도권내륙선을 통해 국정과제인 국가균형 발전 및 포용성장 정책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수도권내륙선이 반영됨에 따라, 수도권내륙선이 제2의 경부선이 되고 경부선 위주의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와 국가 부흥의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청회가 개최되었으며, 국토교통부는 상반기 내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아래는 이규민 국회의원이 보내온 보도자료 전문이다.


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수도권내륙선 포함!
공청회 초안에 포함돼, 4차 계획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이규민 의원 “6개 지방정부, 안성시민과 노력 끝에 첫번째 결실!”
평택~부발 노선도 계획안에 신규사업으로 포함!

22, 국토교통부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발표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경기 안성시)계획안이지만 노선이 반영되는 쾌거를 이뤘다, “동탄에서 안성, 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내륙선 실현을 위한 큰 걸음을 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내륙선은 올 상반기에 확정·고시될 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큰 이변이 없는 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평택과 안성을 거쳐 이천 부발을 잇는 평택~부발선 또한 공청회안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돼 주목된다.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이에 앞서 진행된 공청회는 구축계획의 초안을 발표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것으로, 철도노선의 실현을 희망하는 모든 지자체들의 초미의 관심사였다.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신청된 노선은 170여 개, 사업비만 200조원이 넘는다.

공청회에서 발표된 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노선을 활용한 광역철도망 구축이라는 목표 하에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됐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구축계획의 수립을 위해 20197월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왔다. 수차례 지자체 의견수렴, 전문가 토론회, 사업별 타당성 분석 등을 거쳐 초안이 마련되었고, 여기에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된 것이다. 교통연구원은 공청회에서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 지역거점 간 고속이동서비스 제공 비수도권 광역철도 확대 수도권 교통혼잡 완화 산업발전기반 조성 남북 및 대륙철도 연계 대비 등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처음으로 신청된 수도권내륙선이 포함됐음은 정부당국도 지역균형발전, 비수도권 광역교통이라는 차원에서 노선의 필요를 어느 정도 인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공청회 안에 포함됐다면 대체적으로 최종 확정·고시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이규민 의원은 “2019년부터 수도권내륙선 실현을 위해 경기도와 충북, 화성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의 6개 지방정부는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2차에 이르는 민관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9명 국회의원 건의서 전달, 4만 안성시민의 유치희망 서명을 받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면서, “그 첫번째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수도권내륙선은 비교적 낙후된 경기 남서부지역과 충북혁신도시, 청주공항을 이으며 신개발축을 조성,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경부축의 교통부하 감소, 수도권 항공수요 분산 등의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초안에 포함된 수도권내륙선은 총연장 78.8km에 이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_A노선의 연장) 노선이다. 사업비는 22,825억원에 이르고, 노선이 실현되면 52천억원의 경제효과와 22,501명의 취업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한국교통연구원은 전망했다. 이 의원은 향후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최종안에 노선이 포함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46

스팸방지코드
0/500
  •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가 잘되길~~
    2021- 05- 18 삭제

    서울세종고속도로가 작업을 하고 있고 안성은 중간지점이고 개통되면 안성시가 크게 발전할 것인데요.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이 크게 발전될수 있도록 전문가분들이 지금 나서서 신경을 써 주어야할 것 같고 민원야기가 없도록 공사가 잘끝나길!!

  • 구원파 성공할까?
    2021- 05- 04 삭제

    안성맞춤ic 명칭 변경해주세요... 금수원ic로 바꿔야합니다. 수십년 공들였는데... 이제 결실이 눈앞에 왔네요.. 분위기 잘 띄워서 묻어둔 땅 한방에 털고 빠지자....ㅎㅎㅎ... 그동안 협조해주신 안성 공무원 정치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5차 국도.국지도
    2021- 05- 04 삭제

    5월말 ~6월중순에 4차철도[초안-확정]와 5차국도,국지도가 동시든 시차를 두든 발표 할 겁니다. 그동안 4차 철도만 올인 하다보니 5차국도 국지도는 간과 했습니다.

  •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환경조성 시급
    2021- 05- 04 삭제

    서울세종고속도로 생김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안성이 더 발전하고 인구유입이 있으나, 전철은 인구유입은 저조하다. 두가지(서울세종고속도로, 전철) 여론 조사하면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 여환경만 만들어 주면 외부에서 전입을 많이 올수 있다. 전철은 인구유입이 적을 것 같네요!!

  • 서울세종고속도록주변 고층빌딩유치가
    2021- 05- 04 삭제

    전철보다는 먼저 서울세종고속도로는 보상도 끝나고 도로가 한참 공사중이라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고속도로 생기도록 홍보로 안성 알리고 안성마충아이시 주변에 외부인이 차를 많이 주차하도록 공동무료 주차장부지 2~3만평 확보하여 안성에서 많이 보고 가도록 무료 주차장 확보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서 대전 유성구 같이 택지개발하여 서울 세종으로 왔다가다 하는분들이 안성이 중간지점 제2에 서울시이다 제2에 세종시이다라는 이점표를 가지조 고삼(분당도시:고삼휴계소주변), 보개(동탄도시:안성맞춤랜드), 금광(안성종합운동장주변체육시설로 관광산업 금광저수리와 금광저수지에 관광대학등 외부에서 광광코스등) 방향으로 외부에서 전입오도록 하는 것이 우선 시급한 사업이고 10년후에야 전철보상등 천천히 전철 추진함이 바람직하다. 우선 서울세종고속도로주변에 양쪽으로 고층 아파트 생기면 안성발전은 인구 50만은 될까 생각해유&&

  • 안성역사
    2021- 05- 04 삭제

    안성 터미널,,시청근처 말고 역사가 세워질 위치가 어딜까요?

  • 안성철도
    2021- 04- 28 삭제

    안성이 단기간에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은 빨리 철도가 깔리는 것.

  • 화난 공도민
    2021- 04- 27 삭제

    안성이 단기간에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다. 공도를 키우는 것이다. 판교, 분당, 수지, 기흥, 동탄, 오산 전부 경부선에 몰빵해서 성장한 도시들이다. 인구 20만도 안되는 코딱지만한 동네에서 균형발전 내세우지말고 먼저 공도를 발전시킨다음 점진적으로 시가지를 동쪽으로 늘려나가는게 답이다. 이걸 20년 전부터 실천했으면 못해도 인구 30만은 넘었을텐데 한숨만 나오네 진짜

  • 2021- 04- 26 삭제

    뜬금없이 안성 터미널,,시청근처에 역사짓기만해봐라,시민들 들구일어난다.인구 밀집지역으로 무조건 해라.근데 생기긴생겨?/50년 안에 되긴되것지?

  • 사람사는곳에 축사완전퇴출
    2021- 04- 25 삭제

    솔직히 우리 안성 코앞에 똥통 무쟈게 지어놓고 똥냄새 신계리/하개정/진촌/개정주민도 보호 못하는 안성 자치단체장들 부끄러운줄 아시요 하루가 다르게 초대형축사들 충남쪽 , 우리쪽안성 우사 제발 싹 모조리 없앳으면 좋겟다

  • 부동산으로 먹고 사는분들 많아 걱정ㅎ
    2021- 04- 25 삭제

    공도,아양,옥산동 서부권에 땅,건물 있다고 글 올리고 땅투기,부동산투기 임대료만 먹고 사는분들이 있는자들만 사는분들이 서부권에 많아 많아 걱정됩니다요**** 글 올리는분은 가진게 많고 일 안하고 글 올리는데만 집중ㅎㅎ

  • ㅋㅋㅋ
    2021- 04- 25 삭제

    안성사람 들 다 좋아하는데 어디 한군데만 울쌍이겠네요!!...........서울.부산 재보선 이겼다고 한층 고무됐는데,...........한숨소리 여기서도 들리네요, 좌우 진보보수를 떠나 그동안 너무 무능한것들이 안성에서 군림했었습니다

  • 평택을끌어들이자
    2021- 04- 25 삭제

    대한민국 기득권이 강남이 아닌 다른지역으로 가면 안그래도 되지만, 결국 안성은 평택의 위성도시가 될 수 밖에 없다. 그게 38국도가 막히는 원인이다. 지난 20년 이동희시장때부터 균형발전 난리쳐 터미널 흉가만들어 놓고, 세종고속도로 만든답시고 사람도 없는 신양복리에 설치해서 그게 뭐냐? 하이닉스 배후도시 만든다고 웃기고 있네. 용인시가 바보냐? 안성에다 배후도시 만들어주게. 또 동부권에다 설치해서 무용지물 만들지말고, 서부권에 설치해라. 안성에 50년 이상 산 사람으로써 안성이 살려면 그길 밖에 없다. 일제시대때부터 안성 북쪽을 막고있는 산 때문에 대규모 토목공사가 안되서 이모양 이꼴인데. 길 만들어주면 사람이 들어와서 살거 같냐? 일단 사람이 사는 곳에 큰길을 내서 도시를 커져가게 만들어야지. 또 동부권이면 결국 진천한테 길내주는 꼴밖에는 안된다. 평택동부권인구가 스타필드 팜랜드로끌려오듯이 서부권에 지어서 지제역으로 가는것보다 안성역에 갈 수게 만들자 제발

  • 안성역
    2021- 04- 25 삭제

    안성시 지도를 펴놓고 보면 안성역위치가 답나옴 안성시민이 ~ 서울수원천안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곳에 ......

  • 전략적 도시개발
    2021- 04- 24 삭제

    평택의 아킬레스는 스타필드입니다. 그래서 안성공도지역 발전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공도는 평택과 안성 인구가 중첩되는 곳이라 용이동 일찌감치 택지개발해서 재미를 톡톡히 봤죠. 이제 안성의 역습이 시작될 때입니다. 진사~승두간 도로개설 서두르고 평택보다 살기 좋은 안성공도 집중 홍보해야 합니다. 공도는 안성ic와 스타필드 그리고 팜랜드를 끼고있는 전국권 우수 입지조건입니다. 부발~평택선(국가간선철도)의 통과로 시간이 지날수록 그 입지가 더욱 빛이 날것입니다. 문제는 안성시와 정치권의 정책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입니다. 동부권의 발목잡기 더이상 눈치보지말고 과감하고 신속한 행정 기대합니다.

  • 인구유출
    2021- 04- 24 삭제

    인구유출 막으려면, 맘가짐이 평택을 이겨야한다는데 공감 꾹! 균형발전 헛소리 하면서 태클걸지 말기를, .......그래서 호수수변 발전 프로젝트 하잖아요

  • 행정구역개편
    2021- 04- 24 삭제

    행정구역 개편해서 안성시내와 공도를 하나의 도시권으로 통합시켜 개편해라.!!!!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 안성시 만정동, 안성시 진사동,,,, 안성시 용두동,,,, 안성시 대덕면 건지리, 내리, 죽리 ===> 안성시 건지동, 안성시 내죽동.....

  • 안성 발전
    2021- 04- 24 삭제

    이제는 안성이 평택을 이겨야한다....... 안성역은 모박사/대덕면소/아양지구 지역에서 선정되어야한다.,.... 고속철도라면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청주-대전 노선이어야하고.... 안성역을 모박사근처에 놓으면 수도권 내륙선, 평택부발선, 삼동-안성-천안선의 환승역이 되어야한다.

  • 밑에분 공감
    2021- 04- 24 삭제

    공청회 할 필요도 없음.......서울~세종때 농촌지도소 회의장에서 노인네들 욕지거리 밖에 안하대..........개무식 개무식, 토론은 없고 쌍욕만 난무함

  • 안성철도
    2021- 04- 23 삭제

    보개면 인간들만 입다물고 있어도 별 문제 없이 잘 굴러갈듯

  • 이번에보개면은안돼
    2021- 04- 23 삭제

    이유 1. 안성시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세종고속도로ic 와 버스터미널을 안성의 동쪽에 위치.. 역까지 주면 균형이 아니라 불균형, 세종고속도로 ic가 있더라도 버스회사의 서울행 노선편성 없을것(남안성ic 노선 망한예) , 세종고속도로는 버스전용차로 없이 계획, 2. 뉴스에 나왔듯 그동안 국토개발부가 발전가능성에 있는 허허벌판인곳에 역을 지은곳들이 계속 적자나서(인천검단등) 이번엔 흑자가 날수있는 예정지로 계획한다고함 고로 이용객이 많이 이용하기 편한지역이 유리 3. 안성동쪽은

  • 충북의, 충북을위한, 충북에의한
    2021- 04- 23 삭제

    충북의, 충북을위한, 충북에의한 안성묻어가기 충북쪽에서 서둘러 해달라하면 더 빨리 진행될수도

  • 2023년 GTX
    2021- 04- 23 삭제

    2023년GTX가 동탄 ~ 일산.운정까지 운행예정입니다. . . 하루 약100회 정도의 운행이면 거의 지하철이고, 전신된 열차내부 모습도 거의 지하철입니다.....................동탄 ~ 청주노선이 된다면 동탄에서의 환승도 기대됩니다

  • 이럴수록..
    2021- 04- 23 삭제

    아직 확정된건 아니니 윗분들 더욱 정신 바짝 차려서 기필코 확정 시켜야 합니다.. 철도 한개 없는 수도권이 말이나 됩니까?? 확정 되더라도 철도역도 씰데없는데다 만들지 말고 시내권 과 산단 밀집 지역에 설치하여 유동인구가 많이 늘어나야 비로소 안성도 수도권 낙후 깡촌에서 벗어날 것입니다..명심들 하세요.. 미리 축배들. 들지 마시고요...

  • 유권자가 평가한다.
    2021- 04- 23 삭제

    안성발전의 시작은 이제부터... 안성정치인들은 '안성발전 청사진' 내놓고 안성유권자의 평가를 받기바란다. 철도 생긴다고 저절로 좋아지는거 아닙니다. 안성발전 청사진 미리보면 정치인 수준과 능력 평가 가능합니다. 과거처럼 시민들 눈가리고 지들끼리 주먹구구 저질정책 절대 안된다. 이제는 안성시가 수도권도시로서 정상적인 발전의 길로 가야 할 때입니다.

  • GTX-A 노선
    2021- 04- 23 삭제

    이것은 GTX-A노선 연장선이라면 더 좋겠다..... 안성사람들이 한방에 수서, 서울역, 일산까지 편하게 갈 수 있고 이용객수가 훨씬 늘어난다. 아니고 광역 고속철도라면 수서-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청주-대전으로 연결 되어야 한다.

  • 초안이지만
    2021- 04- 23 삭제

    초안이지만, 6월 확정땐까지 변동없으리라 본다 충청도표가 있으니까. 예전 멍청한 정치인 달랑 경기도 남쪽촌동네인 평택~안성전철논다고 깝쭉대거 보면 지금생각해도 왜이리 모지리같은지

  • 기회인 동시에 지뢰밭
    2021- 04- 23 삭제

    정치인들 신설역사에 대해선 처신 잘해야 함. 실질적으로 안성 - 서울[수서]가는 노선이기때문에 정치인생 한방에 날라간다. 서울놈들 기준으로 서울 - 인천공항, 서울 - 청주공항 선택사양이 생기기때문에 공사가 빨라질수도있다고 본다

  • 철도바라기
    2021- 04- 23 삭제

    외노자 천지삐까리 우리 안성 전철만이 답이다

  • 안성시 홍보할때
    2021- 04- 23 삭제

    안성시가 플랜카드 걸때!!---------[[동탄 ~ 청주공항]] 이라고 쓰지말고 , ..............실질적인 [[수서[서울]~[안성]~ 청주공항]]이라고 하는게 맞다고 본다!!!..........이게 더 와닿고, 결국 원하는건[동탄]이 아니라 [서울]이잖아요!!

  • 의미3가지.......
    2021- 04- 23 삭제

    1] 정치적의미 : 안성민주당의 기사회생[?]이래서 라인[줄]타는구나 느낌!.............2] 사회적의미 : 100년만의 철도재개시대..............3] 안성의 의미 : 적[호적]은 경기도지만, 충북과의 연계 [도로 인프라]를 이용해 발전을 꾀해야 한다

  • 안성사람
    2021- 04- 23 삭제

    고속철이라도 안성에 정차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단지 철길이 지나기 좋고 보상비 싼데만 찾아간다면 쓸모없는 철도이며 안성땅만 갈라놓는 꼴이 된다..... 그러므로 안성시민,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들은 각성해야한다... 인구는 안성의 반도 안되는데 역사는 2개(진천선수촌, 혁신도시)를 신청했다. 그럼 안성은???????? 당연히 공도주변과 안성시내 주변에 역이 설치되어야 한다.... 동탄-남사-원곡/양성-공도-안성-진천선수촌-혁신도시-청주공항 노선이다.

  • 홍석완
    2021- 04- 23 삭제

    수도권내륙선은 안성과 진천에 획기적으로 기여하는 노선입니다.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것은 적극 환영할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시간적인 요인과 예산의 문제인데 안성에 철도시대가 열리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과거 미국에서도 그랬듯이 우리나라도 자동차회사들의 로비로 교통체계를 고속도로와 자동차 중심으로 치우쳐 왔습니다. 철도가 가장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수단이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국토교통부안에서 철도관련 예산을 적게 배정하고 힘이 없는 부서로 전락시켜 철도를 소외시켜오기도 했습니다. 기존의 도로와 자동차중심의 교통체계의 한계로, 이미 2000년초에 전국을 철도로 연결하는 구상은 정비되어 있습니다. 작금에 전개되는 철도논의에 대한 정치인들의 태도는 시민에게 올바르지 못합니다.

  • 누가봐도= 내고집
    2021- 04- 23 삭제

    누가봐도?= 내생각은! = 쫌해줬으면 = 아군없네 = 개털리네 = 아 나만의 생각이네

  • 보개면쪽으로발전
    2021- 04- 23 삭제

    지하철통과를

  • 명불허전
    2021- 04- 23 삭제

    저거 보개면 인간인거 같은데 역시 명불허전 안성의 전라도 소리듣는 보개면 답다 대가리 굴리고 음흉한게 뺀질뺀질하고 말이야 시외곽같은소리 쳐 하고 자빠졌네 진짜 터미널 한복판에서 개패듯이 쳐 맞고 싶나 저쪽 인간들 특징이 지 대가리속 망상 뇌피셜을 객관적인것처럼 사기치는거고 지금도 저짓을 하고 있다 신의한수같은 소리하고 있네

  • ㅇㅇ
    2021- 04- 23 삭제

    생각할 수록 시민 20만따리 안성에서 시 외곽 따지는거 존나 웃기네 어차피 서부나 동부나 허허벌판에 논 아니면 축사 있는 동네에서 동부권에 지어야할 논리가 시 외곽? 기도 안찬다

  • ㅇㅇ
    2021- 04- 23 삭제

    ktx 같은 소리하고 있네 광역철로 간다는 건 결국 gtx a 연장으로 봐야지 무슨 얼어죽을 ktx야 gtx 역이 어디 들어서는지나 알아 보고 시외곽이 어쩌니 따져 븅신아 성남은 판교를 가로 지르고 용인은 기흥구를 가로 지르는데 시 외곽? 외곽에서 쳐 맞을래?

  • 죽써서 개주지 말자.
    2021- 04- 22 삭제

    동부권 적폐좀비들 부활하나?..... 이거 사전에 막지 못하면 민주당 정치권 그동안 수고한거 전부 도루묵되는거다. 안성발전 정상화 하려면 안성시민들 정신바짝차리고, 공도와 아양 유권자들 표심 결속해서 대응해야한다.

  • 누가봐도
    2021- 04- 22 삭제

    노선상 고속철은 동부권이 맞는거같은데요.......

  • 웃기고들있네
    2021- 04- 22 삭제

    음흉한 동부권인간들 벌써 밑밥깔고 있네 가증스러운것들

  • 신의 하수겠지!
    2021- 04- 22 삭제

    꿈보다 해몽 오진다!!......신의 한수가 아니라, 패배자의 자가당착이고, 혼자돌리는 행복회로.......오진다!!

  • 신의한수
    2021- 04- 22 삭제

    이쯤되면 안성터미널 위치선정 재평가 해야하는거아닙니까!?ㅋㅋㅋ 고속철이라 시외곽돌면서, 최대한 직선화되도록 노선그릴텐데.. 역위치는 대강 지도봐도 답나오네요ㅋㅋㅋ 전 터미널ㅡ안성맞춤icㅡ안성역 연계될것같습니다ㅋㅋㅋ

  • 호딕이
    2021- 04- 22 삭제

    이제야 어느정도 결실이 맺어지넹 .....

  • 사리분별
    2021- 04- 22 삭제

    급행 철도 역은 대부분 시 외곽지역으로 위치합니다. 기존엔 있던 전철역 등이야 사람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심으로 지나지만 급행철도나 KTX 역은 대부분 시에서 적당히 떨어진 외곽지역으로 설치되었죠. KTX광명역, KTX 천안아산역 등등 보면 대부분 외곽지역으로 지나갑니다. 전철과 일반 철도 또는 급행철도를 혼동하시는 분이 보이는데 꿈을 깨시길

  • ㅇㅇ
    2021- 04- 22 삭제

    수도권내륙선은 반드시 대부분의 안성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건설 되어야 한다 한번은 실수 두번은 습관 세번은 돌이킬 수 없다 버스터미널부터 세종고속도로 거기다 수많은 공공시설의 잘못 된 위치 선정으로 안성은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다 그러니까 보개면 ㅅㅂ넘들아 쳐 나서지 마라 디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