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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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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10월 1~10일까지

안성맞춤랜드·내혜홀광장·안성천 등 8개소에서 개최

기사입력 2021-07-1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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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올해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이하 바우덕이축제)’를 보개면 안성맞춤랜드를 비롯해 동부권, 시내권, 서부권 등 8개 정도의 장소에서 소규모로 분산 개최할 계획이다.

바우덕이축제가 올해 개최되면 지난 2018년에 개최된 이후 지난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된 지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안성시에 따르면 올해 바우덕이축제는 101일부터 1010일까지 10일간 주축제 장소로 안성맞춤랜드·내혜홀광장·안성천, 부축제(지역축제 병행) 장소로 공도읍(문화축제) 대림동산 가족공원·서안성체육센터 또는 진사리(장소미정), 삼죽면(꿈의 음악회), 금광면(달빛축제), 대덕면 (다문화축제) 등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8월까지 축제 주관협력사 선정해 9월 중으로 축제위원회 개최(축제추진 현황 보고 등)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바우덕이축제 예산은 161,613만 원, 지역축제예산은 죽주대고려문화축제 5,000만 원, 안성맞춤포도축제 5,000만 원, 공도문화축제 5,000만 원, 금광달빛축제 2,000만 원, 삼죽꿈의음악회 2,000만 원, 일죽청미음악회 2,400만 원 등이 편성되어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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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토바기
    2021- 07- 17 삭제

    안성이 미쳐가고있구나......머리에 든게 없는듯.... 일본 올림픽한다고 머라할 이유가 없는듯... 바우덕이 축제도 무관중으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