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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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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법고 출신, 장한주 총경 안성경찰서장 부임

기사입력 2021-07-1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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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법고 출신 장한주 총경이 지난 15일 신임 안성경찰서장으로 발령받았다.

장한주(54. 1967년생)은 안성 출신으로 안법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3월 경찰대학 6기로 최초 임용돼 20183월 총경으로 승진했다.

주요경력은 군포경찰서 금정파출소장(경위), 수원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경정), 경기남부청 정보5계장, 제주경찰청 외사과장(총경), 정부과천청사경비대장, 평택경찰서장, 경기남부청 경비과장 등을 역임하고 안성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장한주 서장은 20072월부터 20092월까지는 안성경찰서 정보보안과장(경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장한주 신임서장은 안성경찰서와 경기남부청 정보과장 등으로 오랜 기간 근무해 경기남부권 정보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온화한 성격에 합리적인 판단으로 경찰조직의 리더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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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의 바람
    2021- 07- 21 삭제

    안성의 오래된 썩은 세력들도 잘 아시죠? 지난 수십년간 안성의 온갖 부정부패 세력들 모두 청산하는데 도움되 주실 걸로 기대합니다. 안성시민 모두가 이제 안성이 과거 구태에서 벗어나 더욱 깨끗한 도시로 혁신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총경님이 큰 힘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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