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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변 박두진·조병화 시화 전시·시낭송 버스킹

9월 1일까지 우리동네작은 미술관 ‘결’에서 전시도

기사입력 2021-08-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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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 조병화 시화가 안성천변 우리동네작은미술관 갤러리에서 지난 20일부터 9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전시가 끝나는 91일 오후 6시에는 안성시낭송회 풀꽃소리 회원들이 작품전시가 끝나는 날 폐막식을 자축하며 시 낭송 버스킹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91일 시 낭송 버스킹에서는 일죽초교의 최현유(6학년), 서지우(3학년)의 자작시 시 낭송과 안법고 서유경 학생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10분 강연이 준비됐다.

풀꽃소리회원인 이길숙(청포도), 이인숙(온라인), 문해규(가을을 기다리며)의 시낭송이 함께 한다. 풀꽃소리 회원인 박광열, 박승필, 김상희씨 그리고 시인과촌장의 임병철씨 등 우리동네 가수들이 준비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안성천변에 우리동네작은미술관 에서 안성이 낳은 문학계 거목 박두진, 조병화의 시()와 시화(詩畫) 그리고 노래가 흘러넘칠 예정이란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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