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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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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 공모사업 선정

안성천변 문화·예술거리 공공디자인 개발 시작

기사입력 2021-09-0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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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25일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 지역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 공약 중 하나인 안성천변 문화예술거리 공공디자인을 입히다란 주제로 아트홀부터 안성천~구도심~도기동산성으로 이어지는 문화예술밸트 표준디자인을 개발·착수하기 위해 신청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실시한 본 공모사업은 공공디자인의 균형 발전과 지역정체성 제고를 위해 전국 지자체(광역, 기초)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지자체 4개소(안성, 아산, 부산, 춘천)가 지원대상지로 결정됐다.

안성시가 선정된 분야는 공공디자인 활성화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지역 특성과 여건이 반영된 표준디자인 개발 컨설팅 사업 시범적용 컨설팅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천이 경관의 아름다움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명품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시작이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성만의 멋진 공공디자인이 개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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