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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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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신규 4명 추가 코로나19 안성 누적 831명

집단감염 관련 자가격리자 예의 주시... 6일부터 4단계 4주 연장

기사입력 2021-09-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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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5일 코로나19 안성 신규 확진자 4명이 추가되며 누적 831명으로 늘었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안성#829번과 안성#831번은 자영업을 하는 안성시민으로 평택에서 3일 확진된 평택#2966번의 지인과 동거가족으로 유증상 발현으로 검사 후 5일 양성 판정받았다.

그리고 안성#830번은 천안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주일(9.30~10.5)간 안성에서 총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4일 사료공장 관련 확진자의 자가격리자 중 감염이 확인되기도 했지만, 그 외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현재 안성시 보건소가 자가격리와 능동감시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으면 능동감시의 경우 1(3, 4) 검사에서 전원 음성이 나왔고, 7일부터 다시 검사할 예정이며 자가격리자에 대한 상황을 체크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6일부터 안성을 포함한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103일까지 4주간 연장된다.

안성을 포함한 수도권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함께 일부 방역지침이 완화·조정됐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유지 속에 예방접종 완료자의 예외 적용을 확대하고 식당·카페의 매장 영업 종료 시간이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된다.

식당·카페·가정에서는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6명까지 모임이 가능해진다.

추석 연휴 전후 1주일(917~23)은 접종 완료자가 포함될 경우 최대 8명의 가정 내 가족모임이 허용된다.

결혼식 참석 인원은 음식을 제공하지 않으면 거리두기 3·4단계 지역에서 최대 9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그리고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95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61,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60,403(해외유입 13,706)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2,377,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4,221(확진자 271),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3,052(확진자 66)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9,650, 신규 확진자는 총 1,49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29명으로 총 232,334(89.22%)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7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3,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21(치명률 0.89%)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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