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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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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민원인에게서 공무원 보호 나선다

안성시, 민원부서에 경찰서와 연결 비상벨 설치
민원인의 폭행과 폭언 등으로부터 보호 조례 제정

기사입력 2021-09-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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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민원인의 폭행과 폭언 등으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민원담당공무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 조례안은 민원담당공무원 보호를 위해 신체적·정신적 피해의 예방이나 치유를 위한 교육과 연수, 의료비 지원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안성시는 최근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안성경찰서 종합상황실과 연계한 비상벨 20여 개를 부서에 설치했다.

오는 9월 중 조례규칙심의회 심의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11월 중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민원담당공무원의 신변 보호는 물론 피해 예방과 치유를 지원해 고충을 덜고, 이러한 노력이 민원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이어져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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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q
    2021- 09- 16 삭제

    시민에 재갈물리는행정 도대체 이게민주국가에서하는 행정인가 더 심하게하면 민원인을 제기하면 죽기겠다는 발상은 아닌지 참으로공포스럽고 오싹하다 민원인이폭행과 폭언이라는 명목아래시민을 입을 막는건아닌지 독재 시절 달콤한향수행정을 그리워 하는지 궁금하다 독재시절국민은 숨죽이며살아온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민주주의대표되는미국은 하루에도 수십명의 사람이 총기로 죽지만 개인총기는 규지안받고 개인이소지하고있다 민주주의가 시장에 의하여 공무원만 특별히 시민의세금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는가 민주주의는 소통이 첯번째고두번째도소통세번째도소통이다 독재같은 행정은 이젠고만 하여야 한다 담당계장이있고과장이 있고 국장이 있고 부시장시장이 있다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세워서 해주는일을 입에 재갈을 물려서는 안된다 시민에게 귀를기울이는 안성시 행정이 되길바란다

  • 死後藥方文
    2021- 09- 08 삭제

    死後藥方文 사후약방문일세!! 안성시청홈페이지 민원방에 특정인에게 집중된 악의적인 민원이 생긴지가 언제인데 지금와서 이걸 하냐? 일반시민들이 보기에도 그런사람 공무방해죄로 형사건인데도 .......................허기사 시청에가서 휘발유난동한 사람 벌써 풀려났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