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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용인시 경기도의원, ‘평택∼부발 단선전철’ 예타조사 대상 선정 관계부서 논의

기사입력 2021-09-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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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용인.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의원은 지난 달 31일 경기도의회 3층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와 함께 평택부발 단선전철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른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평택부발 단선전철사업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철도 사업으로, 경기 남부 4개 시 도민들의 숙원사업이다.

이날 철도정책과 관계자는 용인·평택·안성·이천과 함께 조기 추진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건의문을 국토부에 건의하는 등 해당 사업의 추진을 해 왔다면서 평택부발 단선전철은 서쪽 끝(평택항)에서 동쪽 끝(강릉)을 잇는 대한민국 동서횡단축을 구성하고 있어 매우 의미있다. 지자체와 함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교섭 경기도의원은 평택부발 단선전철로 인해 철도 소외지역이었던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교통편의 증진이 기대된다면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는 물론, 계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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