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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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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환 전 안전도시국장, 은퇴 후 5년, 유화 개인전

기사입력 2021-09-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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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환 전 안성시 안전도시국장이 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안성천에 위치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은퇴 후 5년을 그리다란 주제의 강선환 유화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안성시에서의 30여 년 공직생활을 영예롭게 마친 후 지난 2016년부터 약 5년간 바쁜 와중에도 성실히 작업하고 독학으로 그림을 그려온 강선환 작가의 특별 기획전시로, 우리 주변에서 친숙히 볼 수 있는 풍경 및 정물 유화작품 19점을 전시 중이다.

강선환 작가는 미술에 소질이 없거나 전공하지 않아도 열심히 관심을 갖고 그림 작업에 몰두하면 누구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서 이렇게 훌륭한 전시공간에서 의미있는 전시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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