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 뉴스 > 사회

KCC안성공장, 1,000만원 상당 안성 포도 구매, 직원·협력업체 등에 공급

기사입력 2021-09-12 22:1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KCC안성공장 행복나눔봉사단(공장장 심재국)은 지난 9일 서운면 형제농장에서 포도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해 코로나19와 가을장마로 힘들어하는 지역 농가와 함께했다.

KCC안성공장은 지난 2017부터 서운면 동촌리와 11촌 협약을 맺고, 방범 CCTV 설치, 명절 어르신 선물 등, 지역농산물 구매, 각종 마을 행사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최근 4년간 5억 원의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안성시에 쾌척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가을 포도축제가 코로나19로 취소된데다 유례없는 가을장마로 힘들어하는 포도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병행하였고 현장에서 수확한 농산물은 서운면 노인회에 전달했다.

특히, 1,000만 원 상당의 포도를 서운면 일대의 포도농장에서 구매해 지역주민, 직원식당, 협력업체 등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한편, KCC 안성공장은 지난 201515,000평 규모의 도료공장을 가동한 이래, 202139,000평 규모의 PVC라미 가공공장을 준공해 운영 중에 있다.

앞으로 반도체 관련 업종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질 높은 투자를 단계적으로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KCC관계자는 밝혔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5

스팸방지코드
0/500
  • 실리콘 공장하든가
    2021- 09- 13 삭제

    반도체 실리콘 공장이나 하든가. 먹거리찾다가 굶어 죽을수도. 12만평 사놓고 1만평위에만 건물은 너무 한듯

  • 인삼밭이라도 임대해라
    2021- 09- 13 삭제

    대기업유치가 아니라 대기업 횡포다. 땅만 차지하고 차리리 주위 농민들 인삼밭이라도 줘라 6년근 수확할때까지도 아무것도 안할것 같다. 처음부터 태양광한다고 한것 아직도 순진하게 믿는사람 있을까?

  • 대기업 총인원이 꼴랑
    2021- 09- 13 삭제

    사진속에 저 직원들이 지금 안성 KCC전체 직원일수도 황시장 대기업유치했다고 거리마다 플랜카드 붙이더니 꼴 좋다. 태양광에서 화학업종 변경도 해주고

  • 정말 밉상인 회사
    2021- 09- 13 삭제

    밉상인회사네요. 요샌 공단배정도 어려운데 공장안할꺼면 빨리 다른 물류업체한테 매각해서 안성시 공장배정이나 많이받게 출류전략세우세요. 남의 집안데 들어와서 자리깔고 뭐하는겨?

  • KCC 공장 빈터 어쩔꺼냐?
    2021- 09- 13 삭제

    포도사줘서 언론플레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니덜은 그땅 어떡할래!!....공장은 전체면적에 20%도 안된다...............저번에 보니까 완전히 아마존밀림되서 고라니가 뛰어다니더라!...........달랑 기숙사 하나 지어놓고...........이번에 중기산단 하면서 KCC는 더이상 공장안할꺼라 판단되면 안성시는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토지 다시 토해내게 하던지 자체적으로 수용해라................KCC가 안성시 공장캐파 갉아먹고 있다고 다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