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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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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찬 안성시의원 자유발언 안성시 청년 전담 부서 만들어야

“인구 10만 명도 안 되는 진천군도 청년공동체팀이 있다”

기사입력 2021-09-1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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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찬 안성시의원이 안성시에 청년정책 전담 부서()을 만들 것을 제안했다.

송미찬 안성시의원은 지난 6일 제19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안성시에 청년정책 전담 부서()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미찬 안성시의원은 자유발언에서 경기도는 42개 청년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4,500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42개 청년 정책을 현재 펼치고 있다. 또 청년정책을 시책의 우선순위에 두고 폭넓게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년복지정책과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면서 안성시와 인접한 평택시도 청년 희망 도시 평택’, ‘청년 체감 소통의 청년정책을 진행하고 있고, 용인시도 청년 담당관실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청년의 희망이 된다는 비전 아래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정책을 시행해 청년 자립기반 강화, 문화가 있는 청년의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안성시의 행정 기구표를 보면 청년이란 단어가 들어간 부서를 찾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구 10만 명도 안 되는 진천군도 경제과 내에 청년공동체팀을, 아산시도 사회적경제과 내에 청년행복팀을 만들어 청년정책마켓 추진 등을 통해 청년들의 복지향상,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는데, 안성시엔 청년을 위한 부서를 만드는데 왜 인색한지 이해되지 않는다면서 청년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기 위해 그들이 참여하고 청년을 위한 시책 발굴과 함 청년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청년들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안성시도 늦었지만, 청년 문제 담당 부서를 신속하게 만들어 청년들이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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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뭘하는지...
    2021- 09- 14 삭제

    안성시의원 도의원들 밥값이나 하고계신가? 진천 뒷꽁무니라도 잘 따라가라~!!

  • 누가 과장자리 하나 늘려달랬나?
    2021- 09- 14 삭제

    어디다 할려구요? 경제도시국밑에 일자리경제과도 뭐 바쁜데 입니까? 우리나라는 지방자치제도를 너무 일찍했어요.

  • 안성거주41년
    2021- 09- 14 삭제

    참 한심합니다. 청년?! 청년이란 이름이 들어가야만 청년을 위한것입니까? 별 말같지 않은 기사내서 이름값 알릴려고하지마시고요. 안성의 청년고용 문제라면 좋은 기업들을 유치하여야죠. 기업 유치는 매번 시장,시의원,도의원선거때마다 공약하고, 당선되면 노력도 안하고 세월만 다 지나가네요. 송의원님 3년차동안 뭐하시고 지금 청년청년하시나요? 청년이 아니라 시민들을 먼저생각하고 열심히 움직이세요.

  • 다른지자체 성과는?
    2021- 09- 14 삭제

    논리들이 왜이래요?. 다른지자체 있다고. 우리도 합니까? 다른지자체의 성과가 있어야지요. 이논리대로 하면 청년일자리는 안늘어나고 청년부서 만드니, 공무원만 더 늘어나겠지요

  • 이해불가 마인드
    2021- 09- 14 삭제

    1] 자본.자유주의 사고방식 : 근본적으로 산업시설이나 회사정규직 일자리 늘릴 생각함 .................... [2] 사회주의 감성팔이 : 미사여구 겁나게 끌어서 기껏 공무원조직 하나 더 만들어서 일 더 안한거나, 시민단체 만들어서 세금ATM 자동인출기 역활을 충실히 하거나, 비정규직 불안한 일자리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