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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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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안성 코로나19 신규 6명 누적 876명

사실상 안성 신규 6명 중 5명은 가락동 시장 집단 감염 등 외부 확진자 접촉 감염

기사입력 2021-09-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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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4안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이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는 876명으로 늘었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6명 중 3명은 자발적 검사고, 3명은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됐다.

안성#871번은 서울 강남#1675번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확진됐고, 안성#872번은 평택#3187번과 동선이 겹쳐 검사한 결과 무증상 감염이 확인됐다.

안성#873번은 화성시 소재 직장을 다니는 안성시민으로 직장 내 감염 후 유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확진된 사례고, 안성#874번은 아직 정확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감염 관련 우려로 자발적 검사 결과 확진됐다.

안성#875번은 의정부#257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유증상 발현 후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았고, 안성#876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가락동 시장 방문 이력이 있는 사람으로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결과 감염이 확인된 것이다.

사실상 14일 안성에서 신규 확진된 6명 중 5명은 안성 외부 사실상 외부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것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914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63,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5,910(해외유입 14,003)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4,488,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6,724(확진자 254),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4,566(확진자 66)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5,778, 규 확진자는 총 1,497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142명으로 총 247,647(89.76%)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89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0,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67(치명률 0.86%)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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