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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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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18일 아트홀서 본선

기사입력 2021-09-1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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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실력있는 청춘들의 꿈을 향한 버스킹 무대를 제공하기 위한 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본선공연을 오는 18일 저녁 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안성시가 주최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젊고 활기찬 문화도시 안성을 만들고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한 경연대회이다.

65팀이 참가해 예선심사에서 국악인가요 동동 둥글둥글 사운드힐드 스타리 스트링밴드 앙상블 하날 자올 천하태평 카키마젬 하우스바이홈 총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10개 팀은 총 상금 1400만원을 두고 현장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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