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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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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6명 발생 코로나19 안성 누적 924명.. 우즈베키스탄 외국인 집단감염 1명 추가 누적 24명

외국인 집단감염,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속 5일간 추석 연휴 시작
전염병,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되면 누구나 감염... 방역수칙 잘 지켜야

기사입력 2021-09-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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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8일 토요일 추석 연휴 첫날 코로나19 안성 확진자는 6명이 추가되어 누적 924명으로 늘었다.

사실상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집단감염은 156, 164, 1713명에서 181명이 추가되며 24으로 늘어났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안성#919명은 17일 확진된 우즈베키스탄 확진자 안성#911번의 접촉자다.

우즈베키스탄 국적 집단감염이 1명이 늘어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안성#920, 921, 922번 등 3명은 내국인인 안성시민으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지만, 증상발현으로 자발적 검사 결과 확진 것이다.

여기에 안성#923번은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이고, 역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지만, 증상발현으로 자발적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았다.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4명이 나왔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안성#924번은 남양주#4030번 확진자 안성치료센터 동반입소자로 유증상 발현 후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은 것이다.

우즈베키스탄 국적 사실상 외국인 집단감염이 24명이 나왔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18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5일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전염병 코로나19는 국적, 성별, 지역 등을 가리지 않고 바이러스를 보유한 사람과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것은 상식이다.

따라서 사람을 만나더라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감염과 확산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918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47, 해외유입 사례는 4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4,022(해외유입 14,123)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7,660,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8,988(확진자 460),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2,546(확진자 83)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9,194, 신규 확진자는 총 2,08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35명으로 총 256,029(90.14%)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5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29,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94(치명률 0.84%)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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