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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안성 코로나19 검사 2,426명 결과 '주목'.. 전국 추석 후폭풍 속 44일 만에 확진자 최고치 경신

24일 18시 기준 안성 코로나19 확진자 3명, 누적 952명
정부, 내일과 다음주 더 늘어날 수 있다며 “사적 모임 자제” 당부

기사입력 2021-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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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추석 연휴가 지나며 코로나19 확진자가 44일 만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정부가 급증한 상황을 언급하며 개인 모임을 자제해 달라라고 나서는 등 추석 후폭풍으로 내일(토요일)과 다음 주에 더 늘어날 수 있다며 방역의 고삐를 죄고 나섰다.

240시 기준 전국 확진자는 2,234명으로 역대 최고치인 가운데 2418시 기준 안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이 발생해 누적 952으로 늘었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와 안성시 홈페이지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3명 중 2명은 확진자 접촉이고, 1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지만, 유증상이 발현되어 자발적 검사를 통해 감염이 확인됐다.

그리고 연휴를 지나며 시설 등에 대한 정기 검사, 일부 접촉자 발생에 따른 선제적 검사, 자발적 검사 등이 몰리며 2418시 현재 안성에서 2,426명이 검사받고 결과를 대기 중이다.

검사 후 결과를 대기 중인 2,426명의 결과가 추석 연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후폭풍이 안성에서도 발생할지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신규 확진된 안성#950번은 안성시민으로 용인시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23일 확진된 용인#596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진과 함께 접촉자 20명이 자가격리 되며 추가 감염과 확산 여부도 관심이다.

안성#951번은 감염경로는 알 수 없지만, 유증상이 발현돼 자발적 검사를 통해 확진되면 접촉자 14명이 자가격리 됐다.

안성#952번은 22일 확진된 안성#941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지만,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를 지나며 검사가 폭증하고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6차 대유행의 전조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안성에서도 연휴 후 늘어난 검사자 수에 예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과 다음 주 초가 고비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924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16,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5,132(해외유입 14,275)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70,616,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52,338(확진자 469),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3,614(확진자 76)으로 총 검사 건수는 246,568, 신규 확진자는 총 2,434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650명으로 총 264,492(89.62%)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8,20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09,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34(치명률 0.82%)이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에 따르면 924() 0시 기준으로 지난 1주일(9.18.~9.24.) 동안의 국내 발생 확진자는 13,006명이며, 1일 평균 확진자 수는 1,858.0이다.

수도권은 1,399.6명으로 전주(1,361.1, 9.11.~9.17.)에 비해 38.5(2.8%)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은 458.4명으로 전주(404.7, 9.11.~9.17.)에 비해 53.7(13.3%) 증가하였다.

아래는 정부가 지난 6일 발표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안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강조하고 있어 이를 소개한다.


 


사적모임 제한관련 Q&A


공통사항

Q1. ‘사적모임 제한은 무엇을 말하나요?

친목 형성 등 사적 목적을 이유로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한 시간대, 동일 장소(실내/실외)에 모여서 진행하는 일시적인 집합, 모임 활동을 제한하는 것을 의미함

-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직장 회식(중식 포함), 계모임, 집들이, 신년회, 돌잔치, 회갑·칠순연, 온라인 카페 정기모임 등과 같이 친목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모임·행사 제한

결혼식·장례식은 사적모임 범주에 포함하지 않으며, 2단계 100, 3단계와 4단계는 각각 50인 이상 금지 단, 결혼식의 경우, 34단계에서 식사 제공없는 예식을 진행하면 최대 99명까지 참석 가능

다중이용시설 등의 진행요원, 종사자 등은 제외(유흥종사자는 포함)

Q2. 거리두기 단계별 사적모임 제한은 어떻게 되나요?

1~3단계에는 접종완료자 4명 포함 최대 8명까지, 4단계*에서는 18시 이후 2명까지 허용(18시 이전은 4인까지 허용)

* (4단계) 식당·카페 및 가정에서 최대 6명 모임 가능

- 18시 전 접종완료자 2명을 포함, 18시 이후 접종완료자 4명 포함

Q3. ‘사적모임 제한의 예외사항이 있나요?

사적모임을 제한하는 것은 가족·지인 간 모임을 통한 일상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규모와 상관없이 최대한 모임을 자제하라는 취지임

9.6~10.3일까지의 기간 중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허용

- 거주공간이 동일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 일시적으로 지방근무·학업 등을 위해 가족의 일부 구성원이 타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주말, 방학기간 등에 함께 생활하는 경우(: 주말부부, 기숙생활) 포함

- 아동(12세 이하),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지인 등이 모이는 경우

- 추석 연휴기간 전후(9.17.~9.23.) 4단계 지역의 경우, 가정 내 가족 모임 시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8인까지 가능(1차 또는 미접종자는 최대 4명 포함)

Q4.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와 임종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허용되나요?

돌봄인력(아이돌보미,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등)이 돌봄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제한인원이 넘어도 허용되며,

- , 아동 돌봄에 있어 부모가 맞벌이이거나 한부모가정으로 생업에 종사하고 있어 부득이 동거하지 않는 조부모 등 친지에 의한 돌봄이 필요한 경우 현장 상황에 따라 인정 가능(지자체 재량)

임종을 위하여 지인이 모이는 경우도 예외적으로 허용됨

Q5. 의무를 위반하게 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감염병예방법령(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83조제4)에 따라, 위반한 자에 대하여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가능

- 과태료는 중복 부과될 수 있으며, 행정명령 위반으로 확진자 발생 확인 시, 치료 등의 비용에 대하여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음

Q6. 결혼식을 위한 버스 등 동일한 이동 수단에 탑승하는 것도 사적모임에 해당하나요?

결혼식은 사적 모임의 대상이 아니므로 동일 이동 수단에 탑승하여도 사적모임에 해당하지 않음

- 다만, 버스 등 동일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경우, 코와 입을 가리고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음식 제공 및 섭취는 하지 않는 것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을 안내할 필요

코로나19 감염 등을 고려하여 개인차량 이용을 권장함

Q7. 사적 모임 제한 인원 수를 초과하여 직장동료 등 지인과 택시, 버스에 동반 탑승하였을 경우,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인가요?

택시, 버스, 지하철(철도) 등은 여객운송 등 이동을 위한 교통수단에 불과하므로 해당 시설에 사적 모임 제한 인원을 초과하는 사람이 탑승한 사실만으로 방역조치를 위반했다고 볼 수 없음


가족 관련 모임

Q8. 등본상 동거인을 가족으로 볼 수 있나요?

등본상 동거인으로 실제 생계를 같이 하는 경우, 동일 거주공간에 있는 가족으로 판단되어 사적모임 금지 대상이 아님

Q9. 직계가족 또는 동거인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직계가족 또는 동거인이 사적모임 기준을 넘어 다중이용시설 등에 입장하려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활용하여 증빙할 수 있으며, 입증책임은 시설이용자에게 있음

Q10. 돌잔치도 사적모임 금지대상인가요?

돌잔치는 사적모임에 해당함

- 다만, 1~2단계에서는 개별 돌잔치 단위 이용면적 4m21(, 16인까지는 면적과 관계없이 허용, 2단계는 최대 99인까지 허용), 3단계에서는 16인까지 사적모임 금지조치의 예외로 허용됨


직장 관련

Q11. 기업에서 직원 채용 면접, 회의 등에도 사적모임 금지를 적용 받는 건가요?

기업의 직원 채용 면접, 회의 등은 기업 경영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으로 사적 목적의 모임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인원 제한 대상이 아님

- 면접, 회의 진행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함

Q12. 업무미팅이나 회의 후에 식사도 사적모임인가요?

업무미팅은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사적모임에 해당하지 않으나,

- 회의 전·후로 이뤄지는 식사 모임은 사적모임에 해당함

Q13. 사내 회의 중 식사를 하는 것은 가능한지?

업무(공무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로 인한 모임은 사적모임에 해당되지 않으나,

- 모임·회의 등의 전·후로 이뤄지는 식사 모임은 사적모임으로 금지 대상에 포함됨

도시락·음료 등을 동반하는 대면 회의를 하는 경우,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수 없고 비말(침방울)이 많이 튈 수 있는 상황임으로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함

- 식당에서 식음료 등을 동반하는 대면 회의는 사적모임 금지 대상임

* 반드시 식음료가 동반되어야 그 모임·행사의 목적과 취지가 달성된다고 보기 어려움

Q14. 회사 내 모임은 사적모임 금지를 적용받는 건가요?

회사 내 모임이 인원 간 친목 도모 등을 위한 것이라면, 사적 모임에 해당되어 금지 대상임


다중이용시설 관련

Q15. 식당카페 등 운영시간 제한의 적용을 받는 시설에서 해당 방역수칙 위반 시 이용자도 제재를 받나요.

운영시간 제한이 되는 시설은 같은 시간 동안 이용도 제한되므로 이용자도 당연히 해당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집합금지제한 위반 시 감염병예방법 제80조제7호에 따라 고발조치 될 수 있음

Q16.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도 사적모임 인원에 포함되나요?

다중이용시설 등의 진행요원, 종사자 등*은 영업활동을 하는 자로 손님과 사적 모임을 가진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포함되지 않음

* 골프장의 경기보조원(캐디), 식당 종사자, 낚시배 선장·선원 등 종사자는 포함되지 않으나, 유흥시설의 유흥종사자는 포함

Q17.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가는 경우, 인원을 나누어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는 허용되나요?

사적모임 제한의 취지는 일상생활에서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가족·지인 등의 사적 모임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는 의미임

따라서, 이미 함께 모인 것에 해당하므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만 인원을 나누어 앉는 등의 경우는 허용되지 않음

Q18. 구내식당 또는 공사장 내 별도로 운영하는 식당에도 사적모임 금지조치가 적용되나요?

회사의 구내식당 등은 사적모임 금지조치가 적용되지 않으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함

Q19. 사적모임 허용 범위 내에서 식당 등의 테이블을 붙이는 것도 가능한가요?

동일 일행이 테이블을 붙여 앉는 것은 허용되며, 이 경우 붙인 테이블을 하나의 테이블로 간주함

Q20. 실외 축구장에서도 사적모임 금지조치가 적용되나요?

스포츠의 특성상 플레이어가 일정 숫자 이상 구성되어야 하는 경우(축구, 야구, 풋살, 농구 등),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 시설에 대해서도 예외적으로 사적모임 제한 인원 이상 모임이 가능

, 4단계 예외 미적용

* ) 실내·외 사설 풋살장, 축구장, 야구장 등에서 경기 개최 가능하며, 출입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및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준수 필수

- , 체육시설법에 따른 체육교습업과 같은 형태로 이뤄지는 강습의 경우에는 사적 모임 인원제한 조치의 예외에 해당(1~4단계), 이러한 강습도 팀 구성을 위해 필요한 최소 인원으로 한정

Q21. 스포츠 시설에서 개최되는 방송사 주관 스포츠 대회는 가능한가요?

법령 등에 근거한 활동(필수 경영활동)인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가능하며, 방송사에서 주관하는 스포츠 대회도 방송을 위한 목적이 성립되어야 행사 가능

Q22 숙박시설에서 4단계 시 사적모임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4단계 지역 숙박시설은 객실 정원 기준 초과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음

- 다만, 18시 이후 2인까지 사적모임 가능하므로 3인 이상 숙박예약 및 이용 불가

- 동거가족, 돌봄이 필요한 경우는 예외적으로 객실 정원 내 이용 가능

Q23. 18시 이후 종료되는 영화 관람의 경우 18시 이전에는 4인 동반 입장이 가능한지?

거리두기 4단계는 18시 이후 3인 이상의 사적모임을 금지하여 최대한 외출과 모임을 자제하고,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는 취지임

이에 따라, 사적 모임과 영화·공연, 식당카페,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18시 이후 활동이나 프로그램 종료가 예상되는 경우, 원칙적으로 3인 이상의 이용이 금지됨

- 영화관도 18시 이후 종료되는 경우에는 2인까지 입장이 가능함

Q24. 이사하는 경우 거주지를 달리하는 가족(친인척 등), 친구 등이 와서 도와주는 경우에도 사적모임에 해당하나요?

이사의 경우 친목형성 목적이 아니므로 사적모임에 해당하지 않음

- 다만, 이사 후 식사 등 친목형성 목적의 모임이 이어지는 경우 사적모임 금지 대상임

Q25. 스터디그룹의 경우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되나요?

스터디그룹의 경우에도 사적모임 금지조치가 적용됨

Q26. 공연 연습도 사적모임에 해당하나요?

뮤지컬 배우 등 직업상 공연을 하는 경우에는 사적모임 금지대상이 아니며, 개인이 취미 활동 등으로 연습을 하는 경우에는 사적모임 금지조치 대상임

Q27. 주택조합원 모임, 아파트 입주민 회의도 인원 제한 대상인가요?

사적모임이 아닌 정기총회 등 법적인 활동인 경우에는 인원제한 대상이 아님

Q28. 자원봉사활동도 사적모임에 해당하나요?

자원봉사활동의 경우 사적 모임으로 보지 않음. 다만 봉사활동 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봉사활동 이후 식사 등의 친목 활동은 사적모임에 해당함

Q29. 종중 및 보훈단체 등의 총회의 경우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되나요?

사적모임이 아닌 정기총회 등 법적인 활동인 경우에는 인원제한 대상이 아님

, 회원 간 소모임·식사 등은 사적모임으로 금지 대상임

Q30. 마을회관 회의도 인원 제한 대상인가요?

마을회관은 장소적 개념으로, 회의의 성격이 총회 등 법적인 활동인 경우에는 인원제한 대상이 아님

Q31. 영업을 위해 고객을 초대하는 것도 사적모임 금지인가요?

업무의 일환으로 행해지는 영업활동은 사적모임에 해당하지 않음

Q32. 체험 등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종사자가 인원에 포함되나요?

업무의 일환으로 행해지는 영업활동을 하는 종사자는 제한 인원에 포함되지 않음

Q33. 동호회 등에서 임차하는 전세버스의 경우 제한 인원 이상 탑승할 수 있나요?

동호회 등이 친목형성을 위한 사적 모임의 성격으로서 사적모임 금지에 해당하며, 이 경우 전세버스에 탑승하는 것도 사적모임 금지에 해당함

, 그 외 영업상 운영되는 전세버스의 경우 인원 제한 없음

Q34. 아파트 농구장 등에서 농구를 하는 경우 사적모임인가요?

아파트 농구장은 시설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사적모임 제한인원 내에서만 가능

Q35. 백신 접종자도 사적모임 금지 대상인가요?

4단계의 경우, 식당·카페 및 가정에서 18시 이전 백신접종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 4명을 포함하여 총 6, 18시 이후 접종완료자 2명 포함 총 6명까지 모임 가능*

* 1차 접종자 또는 미접종자는 18시 이전 4, 18시 이후 2인까지 가능

** 추석 연휴기간 전후(9.17.~9.23.) 4단계 지역의 경우, 가정 내 가족 모임 시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8인까지 가능(1차 또는 미접종자는 최대 4명 포함)

- 13단계의 경우, 접종완료자 4명 포함 최대 8명까지 모임 가능*

* 1차 접종자, 미접종자는 사적모임 4인까지만 가능

Q36.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다른지역의 사람들이 모이는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사적모임 금지조치는 지역에 따라 적용되는 것으로, 주소지가 다른 사람들이 모이는 경우에도 모임 장소의 제한을 따름


다중이용시설관련 Q&A


Q1. 시설의 방역수칙과 이용 가능 인원을 어디에 게시하나요?

시설 방역수칙은 종사자 및 이용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벽면 등에 부착하여 안내

시설별 이용가능 인원은 출입구에 부착하여 이용자들이 이용가능 인원을 확인하고 시설에 출입할 수 있도록 안내

Q2. 이용 가능 인원을 게시해야 하는 시설은 어디인가요?

유흥시설 5, 홀덤펍 및 홀덤게임장,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 전시회박람회·국제회의·학술행사 시설, 경륜경마경정장, 카지노, 종교시설

Q3. 백신 접종자는 이용 가능 인원에 포함되나요?

백신 1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는 다중이용시설 중 실외의 경우 인원 산정 시 제외하며, 접종 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는 실내·실외 모든 다중이용시설 내에 이용(수용) 가능 인원 산정 시 제외됨(4단계 예외 미적용, 1~3단계에서 지자체별로 적용 여부 조정 가능)

* 1차 접종으로 접종 완료되는 경우, 접종 후 14일 경과 시 접종 완료자에 포함


식당·카페

Q1. 식당과 카페에서는 어떤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하나요?

시설 허가·신고면적 50이상의 매장인 경우, 밀집도를 완화하기 위해 식당·카페 내의 테이블 또는 좌석 한 칸을 띄워 손님이 매장 좌석의 50%만 이용하도록 해야 함

- 이를 준수하기가 어려울 경우 테이블 간에 1m 이상의 거리를 두거나,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해야 함

이용자의 경우 음식 주문 및 대기, 식사 전·후 등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때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며,

- 포장·배달을 하지 않는 이용자는 전자출입명부 등 출입자 명단을 작성해야 함

이상의 수칙들을 위반한 경우 운영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됨

Q2. 식당·카페의 거리두기는 어떻게 적용하나요?

일행의 경우에는 테이블을 붙여 앉을 수 있음

- 테이블을 붙이는 경우에는 붙인 테이블을 하나의 테이블로 간주하여 다른 테이블과 1m 거리두기 또는 칸막이 설치를 하여야 함

Q3. 식당·카페의 이용 가능 인원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각 식당·카페에서 적용하고 있는 방역수칙*에 따라 이용 가능 좌석을 산정하여 게시

* 매장 내 테이블 간 1m 간격 유지가 어려운 경우, 좌석 한 칸 띄워 앉기, 테이블 간 띄워 앉기, 테이블 간 칸막이·가림막 등 설치

- 주문, 계산, 테이크 아웃 등을 위해 대기하는 자(음식이나 음료 섭취를 위해 좌석에 착석하지 않은 자)에 대해서는 인원 산정에서 제외

Q4. 백화점·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당은 어떠한 방역수칙이 적용되나요?

백화점·대형마트·골프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푸드코트 등 식당의 경우에도 출입자 명부 작성 등 기본방역수칙과 운영시간 제한·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식당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함

* 34단계에서는 백화점·대형마트 등 출입 시 출입자명부 작성 준수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홍보관

Q1.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홍보관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지자체에 등록되어 있는 방문판매·다단계판매·후원방문판매업체 등이 운영하는 직접판매홍보관으로서,

- 다수의 소비자들이 출입하여 제품을 교육·홍보받거나 체험하는 시설을 의미함

Q2.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홍보관에서는 어떤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하나요?

1~2단계 지역은 운영시간 제한이 없으며, 3~4단계 지역은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는 운영이 중단됨

1단계 지역은 시설 허가·신고 면적의 61, 2~4단계 지역은 81명으로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출입 가능한 인원의 수를 출입문에 게시하여야 함

- 이와 함께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 간 2m(최소 1m) 거리가 유지되도록 해야 함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 시설 내에서는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하고, 출입자 명단을 작성해야 함

시설 내에서 공연, 노래, 음식 제공·섭취는 금지*

* 물이나 무알콜 음료에 한하여 허용

운영자는 영업활동 전·후로 시설 내 손이 많이 닿는 표면 등을 소독하고, 3회 이상 환기를 실시해야 함

이상의 수칙들을 위반한 경우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됨


결혼식장

Q1. 결혼식장의 이용 인원 제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결혼식은 1단계 지역에서는 개별 결혼식당 모임 인원을 웨딩홀 면적의 41명으로 제한함

- 일시적 모임·행사 성격으로 2단계부터는 총 인원을 제한하여 개별 결혼식당 100인 미만, 3~4단계는 친족 여부와 관계없이 50인 미만임. , 이 경우에도 웨딩홀 면적의 41명은 충족되어야 함

- 3단계의 경우, 동선 및 공간을 분리하여 50인 미만씩 참여 가능하며 4단계에서는 허용되지 않음

- 다만, 3~4단계에서 식사 제공이 없는 결혼식의 경우 99명까지 참여 가능

Q2. 사회자나 혼주도 이용 인원 산정 시 포함하나요?

행사에 필수적인 혼주 및 신랑·신부, 행사 진행에 필요한 사회자, 주례자 등 인원은 사적 관계에 해당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인원 산정 시 포함되지 않으며, 동선이 분리된 경우에 한하여 답례품 수령만 할 경우에도 인원 산정에서 제외함


노래연습장

Q1. 노래연습장에서는 어떤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하나요?

기본방역수칙과 함께 단계별 조치에 따라 면적당 인원 제한 및 이용(운영)시간 제한 등이 있음

- (인원 제한) 1단계 61, 2~4단계는 81명으로 이용인원이 제한되며, 면적은 개별 방이 아닌 시설의 신고 내지 허가 면적임

- (운영시간) 1단계에서 운영시간 제한은 없으며, 2단계에서는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3~4단계 지역은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됨

2단계 지역에 한해 지자체의 결정에 따라 운영시간 제한 해제도 가능

동시간대 수용가능인원 산정 시 소수점 한 자리는 반올림 계산

시설 내에서는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하며, 출입자 명단을 작성해야 하고, 음식 섭취는 금지*

* 물이나 무알콜 음료에 한하여 허용

운영자는 손님 이용직후 손님이 이용한 마이크 등 공용물품을 소독하고 이용한 룸을 10분 동안(기계환기장치 없는 경우 30) 환기한 뒤에 재사용해야 함

이상의 수칙들을 위반한 경우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

Q2. 코인노래연습장도 방역 수칙이 동일한가요?

코인노래연습장은 일반노래연습장과 동일한 수칙을 적용함

Q3. 노래연습장에 4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가도 되나요?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있는 경우(2~4단계 또는 지자체별 강화) 해당 인원 수를 준수하여야 함

Q4. 방역수칙을 게시할 때 시설별 이용 가능 인원과 방별 이용 가능 인원을 모두 게시해야 하나요?

시설별 이용 가능 인원 또는 방별 이용 가능 인원, 둘 중에 하나를 게시하시면 됨

- 그러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두 가지 모두 게시하는 것을 권장

Q5. 방 이동이 가능한가요?

노래연습장에서 방 이동은 불가함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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