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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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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국도로공사와 평택~제천 고속도로 휴게소 내 직판 행사 협의

기사입력 2021-10-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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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달 27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엄정지사(지사장 신상록)와 지역 농업인을 위한 로컬푸드 직거래 직판 행사를 지속 추진키로 협의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엄정지사는 평택~제천고속도로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서운면에 위치한 안성맞춤휴게소 내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설, 매장 운영과 농산물 임시 특판장 개설 승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하기 위해 수확 시기에 맞춰 판로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 농가를 추천하여 임시 특판행사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 농업인을 위해 직판 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해 준 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안성시와 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가 지속 협력하여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에서는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한 엄정지사에게 로컬푸드 발전 유공 안성시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엄정지사는 향후 고속도로 휴게소 내 행복장터 활성화와 직판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노력하기로 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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